부모가 가진 유전적 특성을 자식이 일방에게서 무조건 100% 물려받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알콜 효소 분해 유전자(ALDH2)는 대립 유전자입니다
님 아버지가 가진 ALDH2가 우성이여도 님 어머니가 열성입니다 대립 유전자는 이성 조합 일때 열성만 작용합이다 즉 님 어머니가 가진 열성 유전자는 결핍 유전자인데 이게 우성처럼 작용합니다
본인 남자.
외모 - 이마(헤어라인)부터 눈까지 아버지, 그 아래로 어머니 닮음
키 - 아버지 닮음
음악 재능 - 알 수 없음.
지능 - 아버지 손에 자랐으나 어머니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애매함
체질 - 위가 안 좋은 외가, 장이 안 좋은 친가 다 닮음. 살 안 찌는 체질은 아버지 닮은 듯
면역력 - 알 수 없음. 식습관이 너무 다르기 때문
언어 능력 - 아버지 손에 자랐으나 어머니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애매함
공감 능력 - 알 수 없음.
탈모 - 두 분 모두 풍성하심. 본인도 탈모 아닌 듯
운동 신경 - 개손개발, 어머니 닮음
주량 - 어머니가 안 드셔서 모르겠는데 잘 마시는 걸 보아 아버지 닮은 듯
감성 - 알 수 없음. 아버지랑 비슷한 것 같기도
질병 - 알 수 없음.
코 모양 - 어머니 닮음
치열 - 어머니 닮음
배웄던 것처럼 탈모만 해도 엄마의 x 염색체에서도 유전됩니다.
즉.. 외가쪽 할아버지가 탙모면 안타깝게도 50% 확률입니다.
외조부모님 두 분다 탈모 유전자 가지고 계시면 100%일 겁니다.
다른 것도 모두 부모님 우성과 열성 유전자의 조합으로 나오는 결과일 뿐이죠...
누구나 부모님 우성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닥이죠...
유전자 한개로 표면에 드러나는 유전자는 우성유전자
유전자 한쌍으로 표면에 드러나는 유전자는 열성유전자
좋고나쁜 그런 것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님이 말하고 있는 그 탈모 유전자가 우성 유전자예요
우수 vs 열등이 아니라 상호작용에 따른 결과라고..
흔한 표현들 중 열성 유전자 몰빵이라는게 인식되어서..
저도 어느순간 그렇게 생각했네요..
부모가 물려주는 염색체가 xy만 있는게 아니라 상염색체도 있어요 저렇게 단순하게 누구한테만 받는다고 정의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알콜 효소 분해 유전자(ALDH2)는 대립 유전자입니다
님 아버지가 가진 ALDH2가 우성이여도 님 어머니가 열성입니다 대립 유전자는 이성 조합 일때 열성만 작용합이다 즉 님 어머니가 가진 열성 유전자는 결핍 유전자인데 이게 우성처럼 작용합니다
유전이 저렇게 단순하지 않음요.
아빠 엄마로 나누려면 성염색체 Y로만 특정지어서 정리해야지..
애석하게도 탈모유전자는 우성.. 그 외에도 각인유전자 라는 것도 있고 저렇게 간단한게 아닌데..
외모 - 이마(헤어라인)부터 눈까지 아버지, 그 아래로 어머니 닮음
키 - 아버지 닮음
음악 재능 - 알 수 없음.
지능 - 아버지 손에 자랐으나 어머니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애매함
체질 - 위가 안 좋은 외가, 장이 안 좋은 친가 다 닮음. 살 안 찌는 체질은 아버지 닮은 듯
면역력 - 알 수 없음. 식습관이 너무 다르기 때문
언어 능력 - 아버지 손에 자랐으나 어머니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애매함
공감 능력 - 알 수 없음.
탈모 - 두 분 모두 풍성하심. 본인도 탈모 아닌 듯
운동 신경 - 개손개발, 어머니 닮음
주량 - 어머니가 안 드셔서 모르겠는데 잘 마시는 걸 보아 아버지 닮은 듯
감성 - 알 수 없음. 아버지랑 비슷한 것 같기도
질병 - 알 수 없음.
코 모양 - 어머니 닮음
치열 - 어머니 닮음
안 맞네요
내가 그 선택을 못해서 그렇지...
딸 둘 낳아도 얼굴이랑 특징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