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말리는 엄마에 격분…‘휘발유 착각’ 레몬액 붓고 경찰 위협
술에 취했지만...
운전을 하지 않았으니 음주 운전은 아니고.
식용유랑 휴지라 불도 심하지 않아 방화도 아니고.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실형 1년 3개월.
집유가 아닌 실형을 때렸네.
흉기로 위협해서 그런가?
얼마나 술이 만땅이었으면
레몬액을 휘발유로 착각했을까?
그런 상태에서 운전이라니...
어머니가 살렸다.
실형살고 나오면 신고했다고 어머니에게 행패부리려나???
폭풍처럼
오일드렉
무명초
호이짜요
아임사
꼬랴
로드리퍼즈
개꿀페페
태풍
가스활명수
응답안할래
복돌이
daiki


아무런 사고도 안치고 전과도 없으면 집행유예가 유력해요
감빵가서 반성하고 마음잡고 바르게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