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깜방 몇십년 보상금 43억원
실화라 씁씅합니다. 야만의 시대
가난한 소아마비 청년에게 4일잠안재우고 폭행.ㅡ
대사연습시키기
검사 경찰 특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81302
가난한 소아마비 청년에게 4일잠안재우고 폭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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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경찰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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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파
폭풍처럼
무명초
호이짜요
아임사
꼬랴
로드리퍼즈
개꿀페페
태풍
가스활명수
응답안할래
복돌이
daiki


청구못해서 못받은 사건도 있었던 기억이..
만만한 사람 잡아다가 고문해서 뒤집어 씌운 일이 있었죠.
지금도 정도는 다르지만 마찬가지임.
특히 동탄경찰서가 유명해서
유죄라고 단정짓고 뒤집어 씌우는거 잘함.
동탄경찰서 생길 때 오산에 있던 화성경찰서에서 인력을 꽤 빼갔음.
화성경찰서는 고문기술자 이근안이가 말년에 근무했고,
화성연쇄살인사건 담당했던 곳이라
이근안이 엄한 사람들 고문해서 뒤집어 씌우는데
개입했거나 가르친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왔었죠.
이근안이한테 배운 애들한테 내리 가르침 받다보니
아직까지도 더러운 버릇 못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