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는 기아, 현대차 인기 좋았죠. 택시로도 많이 쓰이고요. 그러다 중국이 내연기관 투자 과감하게 포기하고 바로 전기차로 넘어갑니다. 그 후로 전기차 깔리면서 중저가 시장은 죄다 BYD 홍광 테슬라 사대고... 내연기관차는 고급 유럽산(이라고 쓰고 중국산) 세단으로만 몰렸죠. 이 시기에 휴대폰도 점유율 높던 삼성폰이 애플, 샤오미, 화웨이에게 시장 다 내주고 결국 거의 퇴출 수준으로 점유율 1% 미만 소수점 찍는 수준까지 떨어졌고... 이제는 가전, TV도 철수하고... 이마트도 철수했고 중국에서 한국 소비재 브랜드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저런차보다는 낮을거네 말이지 ?
최근 정부의 보조금 제도 개편 등의 영향으로 국산 점유율이 68% 수준으로 다시 반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