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돌싱인데 직장에서 30대 후반 여직원이 호감을 보인적이 있음.
나름 초동안이고 이정도면 아직까진 아재티도 덜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나이 기준이고 차마 어린 여자애한테 내가 먼저 다가가진 못하겠더라.
사귀고 싶어도 상대방이 먼저 따로 만나자고 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은 이상
이게 인간적인 호의인지 이성적인 접근인지 확실 할때까진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잇값 하는것임.
나한테 살갑게 군다고 이게 좋아하는건지 단정 짓기 어려워서 그냥 있었는데
나중에 그 여직원은 다른 계열사로 발령나서 얼굴도 보기 힘들어짐.
나이 먹을수록 행동은 신중해져야 ..
돈많으면
1.잘 생긴 얼굴
2.돈
물론 저 글의 가스마신 놈은 제외고요.
군대도 갔다왔을텐데 군시절에 후임이 지한테 싹싹하게 하면 게이라고 생각했을건가
그나이에 낯짝이 정우성 정도 된다고 해도 그러기 힘들다고..
반대로 50대 니 눈깔엔 80대 할멈이 여자로 보이니? 제발 정신 좀 차리자 ㅆ발아.. 아침부터 재수가 없으려니 별..
그럼 평소에도 저 여직원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도 접근을 많이 해서 자기 객관화가 어느정도 되었을 것임..
그래서 솔직히 난 저런 사람들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 없음..
나름 초동안이고 이정도면 아직까진 아재티도 덜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나이 기준이고 차마 어린 여자애한테 내가 먼저 다가가진 못하겠더라.
사귀고 싶어도 상대방이 먼저 따로 만나자고 하거나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은 이상
이게 인간적인 호의인지 이성적인 접근인지 확실 할때까진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잇값 하는것임.
나한테 살갑게 군다고 이게 좋아하는건지 단정 짓기 어려워서 그냥 있었는데
나중에 그 여직원은 다른 계열사로 발령나서 얼굴도 보기 힘들어짐.
나이 먹을수록 행동은 신중해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