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소리보다 백번 나은 애들 뛰고 웃는 소리를 민원으로 신고하는 인간들은 정말 어떤 인간들일까...
정신 질환이 있는 걸까... 아니면 단순 정말 못되쳐먹어서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일까?
왠지 애는 안키우면서 개랑 고양이 키우며 우리 아가, 우리 아가하는 인간들일듯...
요즘 사람들은 진짜 자기가 불편다 싶으면 1도 못 참는 사람 너무 많아짐. sns폐해 같기도 하고. 좀이라도 피해받으면 피해준사람 영상따서 박제 시키고 깔깔 거리니.
피해주는게 잘못이지만 조금은 넘어갈법한것도 태클 무쟈게 거는 사회가됨. 국민 서로서로가 신고하는게 너무 일상이됨.
은둔형외톨이들 아닐까요 ㅋ
정신 질환이 있는 걸까... 아니면 단순 정말 못되쳐먹어서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일까?
왠지 애는 안키우면서 개랑 고양이 키우며 우리 아가, 우리 아가하는 인간들일듯...
이기만 가능한 나라
아휴~
저는 그런 소리 힐링이던데
관리실에서 뭘 해줘야 할까요 ㅋㅋㅋㅋ
피해주는게 잘못이지만 조금은 넘어갈법한것도 태클 무쟈게 거는 사회가됨. 국민 서로서로가 신고하는게 너무 일상이됨.
애들 노는 시간이랑 겹친다면 맨날 방구석에서 있는건가?
개 산책은드럽게 잘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