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한편 하시죠
땅고입니다.
제목은 Santiago's Dream.
무희의 현란한 발놀림, 절제된 춤사위
한 몸처럼 자연스럽고, 유려하게 흐르는 플로우
실크 드레스로 드러나는 엉골, 관능미
조명과 영화적 분위기 연출
땅고로 그리는 짧은 에피소드입니다.
잔잔한 흡입력이 여운을 강하게 합니다.
Comments
카카로리
05.16 01:10
조명이랑 춤선이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네요.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모두다
05.16 01:16
든든튼튼
05.16 01:20
노래는 감정적이나 춤사위는 절제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엄청 관능적이네요. 멋지군요.

전능으로
05.16 01:24
굿입니다.멋지고 아름답네요.
QCYH2
05.16 01:26
둘리
05.16 01:38
두 무용수의 밀당 같은 호흡이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네요.
zinn
05.16 02:25
잉여
05.16 03:27
ttanga4242
05.16 03:46
enffl0
05.16 03:53
고요한 정적을 깨는 구두 굽 소리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1munit
05.16 05:45
sss55
05.16 06:25
ㅎㅎ

야스왕
05.16 06:32
와..
헌터브이
05.16 06:55
땅고~
koko
05.16 06:55
아수라
05.16 06:56
아트로
05.16 07:18
멋지네...

Zeppelin
05.16 10:42
namjil
05.16 11:05
캬 멋지네요
crankover
05.16 16:47
멋집니다.
Mr안덕삼
05.16 17:51
아카시아
05.17 01:53
조명이 두 사람을 감싸는 방식이 마치 꿈속을 거니는 듯 몽환적이네요.
얼한
05.17 02:20
발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연습량이 어마어마했을 것 같아요.
마라임
05.18 12:53
조명 굳
또바기
05.20 22:12
우와
gangan
06.15 07:33
sarara
06.15 09:13
타미노
네크로폴리스
오소리
별빛한조각
룡비더이라트스
winterhorn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