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정도면 뭔패인지 검사해봐야할 수준인듯
부산간다니까 번뜩 유명한 피자가 먹고싶다는.. 그런생각이 들었다고?
생판 남이라고 해도 죽네사네 하는 상황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수가 없고..
그런생각이 들었다 해도 감히 말을 꺼낼수 없는게 보통인데..
뱃속 아이도 엄청난 아이가 될까봐 걱정되네..
걱정은 하겠죠 설마하니 인간인데 걱정 안할까요.
그다음 팩트는 자신의 아기를 임신한 아내입니다. 밥 안먹고 안 살겁니까?
철은 없을지언정 임산부이고 내새끼 가진 아내입니다. 가족이죠.
동생 안타까운 상황 인지하는 거랑 별개로 생각해도 될 문제같네요. 흥분할 문제까진 아니지
싶네요. 안그랬으면 더 좋았겠지만 사람마다 인지의 한계는 있습니다.
정뚝떨 할만하네... 말 그대로 이기적이니까 저런 부탁이 나오는 거인거죠.
동생이 오늘내일하는 건 오늘내일하는 거고, 유명한 피자집에서 피자 사오는 건는 별개라는 거죠. 맞는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부탁하는 거는 공감이 별로 없다는 거고 그런 부탁을 하면 남편이 속상할꺼라는 알고도 하는 행동이니 이기적이라는 거입니다. 이 역시 틀린 말은 아니지요?
다음 번에 나와 가족에게 저런 행동을 할 확률이 큰 건 당연한 추정입니다.
미안하지만 그 유명한 사이코패스 뇌의학자의 예처럼 이기적 성격도 유전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걸 정상으로 하려면 가정교육으로 커버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성격대로 이기적인 인간이 되는 겁니다. 보통 그 보답은 부모가 받죠.
본인이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는데요 ?? 왜그렇게 살죠 ?
남에게 감정을 강요하는 행위는 악질적 행위라는걸 인지하지 못하시네 ...
남편의 가족은 가족이 아닌데 어떻게 가족이됨 가족이라는건 .. 한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혈연으로 연결된 사람만 가족입니다 ...
이건 초등학교 정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임
예전에 그거 생각나네.
남편이 자기 어머니 좀 모시자니까 아내가 거절. 결국 얼마안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 때의 일은 남편에게는 평생의 한이됨.
그후 이번에는 아내가 자기 어머니 데려온다니까 남편이 거절. 그러자 아내는 남편은 남잔데 자기랑 같냐 했는데,
그 글 보면서 ㅅㅇㅋ인가 했죠.
이기주의가 크면 상대방 입장을 생각못함.. 이해 못하는거..
여자가 그거하나 못사주냐며 말을 하는것은 이해심이 하나도 없음
피자 그거 얼마한다고 못사주겠습니까 만약 출장가는 상황이였으면 시간적여유가 있으면 돌아올때 사오죠 못사올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들 해외가서도 제주도 가서도 어디 여행가서도 휴게소에서도 기념품 사오는 사람들 많습니다.
부산가서 유명한 피자 먹고싶다고 네 인정 합니다. 기념으로 사올만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자의 반응이 그거 하나 못사주냐며 대답한다는것은 상대방을 전혀 생각 못하는것입니다.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가치관,성격,사상 그런게 보입니다.
자기 감정 하나 조절못하고 젊은시절 철없는 연애하던 시절 아니지 않습니까
반대상황으로 가면 아내분은 화낼것 입니다.
아내 어머님이 아프다고 연락받고
어머님 뵈러 차타고 가는 도중에
남편이 자기야 어머님 뵙고 근처에 유명한 치킨집 있대 그 치킨 먹고 싶네
이러면 여자 반응 나옵니다. 미친거아니야? 지금 우리엄마 아프다는데 이상황에 치킨 생각이나? 그런말 하겠죠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멀고먼 부산사는 도련님 봤으면 얼마나 봤다고 거기에 감정이입해서 함께 슬퍼해 주는것은 바라는게 참 많은것같다
싸패싸패 거리는데 애까지 들어선 마당에 정뚝떨이라고 이혼을 하네마네 하는게 훨씬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것같은데
나는 이게 더 싸패같다
부부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역경이 찾아올텐데
뭐 좀 쎄하다고 손절해라, 이혼해라, 절교해라 등등 책임감도 없는놈들이 남자라고 뻣대는거 보면 죽탱이 한번 날리고싶다
더군다나 시험관 8차면 휴식기간 합쳐서 1년 걸리는 중노동인데 임신 성공한 아내 어차피 장례식도 가면 안되는거 신경끄고
오늘내일하는 동생이나 챙기러 쳐 내려가지 저런글 싸지를 정신이 있다는게 놀랍다
남편과 돈독했던 도련님이 오늘 내일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을 경우 남편의 크나 큰 상심임
윗 댓 중에 남편의 시댁과 남편과 아내의 삶중 아내와 함께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그 함께 중 남편의 크나큰 슬픔도 보듬어 줘야 할게 마누라 된 자의 도리임. 근데 남편이 크게 슬퍼질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본인이 먹고싶은 것 일종의 '이기심' 또는 '욕심'을 부린 것임. 먹는 것은 다음에 기회 될 때 먹을 수 있음. 물론 그때 그때 재깍재깍 안사주면 평생을 두고 잔소리 들을 수 있는 것도 암.
근데 성인이면 일의 경중과 똥오줌은 가릴줄 알아야 함.
이건 최소한의 해석이고
남편이 크게 슬퍼할지도 모를일에, 그걸 외면하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요청했는데 말을 안들어줘서 그거하나 못사주냐며 울고 불고 떼를 썼다-고 함
단순히 도련님과의 천륜이 끊어지는 것 말고도
남편이 나중에 일 때문에 큰 정신적 고통을 얻거나, 다쳐서 육체적 고통을 받거나, 기타 인간관계에 데여서 상심을 받을 상황에서
아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장할 지언정, 남편의 고통이 어떠할 것이라고 공감을 못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내가 그런 친구랑 결혼 할 뻔했는데, 계곡에서 같이 놀다가 물이 깊어져서 뭍으로 건져주는데, 일어서면 다리가 닿지만 튜브에 탄 본인이 다리가 안닿는다고
난리를 치는거 안심시키면서 뭍에 올려주다가, 내가 미끄려져서 큰 바위에 20cm가량 베인 상처가 생겨 피를 줄줄 흘림
근데 상대는 내가 피 흘린 것 보다 깊은데가 무서웠다는게 더 중요했나봄. 나의 상처엔 관심이 없었음. 근데 이게 계속 이어온게
도쿄 여행가서 첫날에 뭔가 신발이 안맞은 건지 저녁에 발 뒷꿈치에 피나면서 새끼발가락도 너무 아프고 했는데
다음날 내가 발 아파서 절룩거려도 본인 신나게 '디즈니씨(디즈니랜드 옆)'에서 혼자서 신나게 어트랙션 타더라.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짐???
위에 마누라 편드는 양반들 흥분해서 댓글로 욕했다가 너무 격한거같아서 지웠는데 옹호하는 사람들 제발 자기 가족 남자입장처럼 저렇게 되고 똑같은 마누라 만나길 바란다
임신이고 처남이랑 친분이고 뭐고를 떠나서 남편의 혈육이 아닌 지인이어도 그런 소리는 하면 안되는거야 역지사지 모르나 괜찮다면 제발 경험할일이 생기길 바란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생각하는거니까
부산간다니까 번뜩 유명한 피자가 먹고싶다는.. 그런생각이 들었다고?
생판 남이라고 해도 죽네사네 하는 상황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런 생각이 들수가 없고..
그런생각이 들었다 해도 감히 말을 꺼낼수 없는게 보통인데..
뱃속 아이도 엄청난 아이가 될까봐 걱정되네..
임신했으니 어쩌고 저쩌고 하던 미친종자들 있었다는게 논란...
그다음 팩트는 자신의 아기를 임신한 아내입니다. 밥 안먹고 안 살겁니까?
철은 없을지언정 임산부이고 내새끼 가진 아내입니다. 가족이죠.
동생 안타까운 상황 인지하는 거랑 별개로 생각해도 될 문제같네요. 흥분할 문제까진 아니지
싶네요. 안그랬으면 더 좋았겠지만 사람마다 인지의 한계는 있습니다.
그것도 어느정도 배웠다는 사람이..
남편 동생이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맛집피자 사오는게 제정신이라고?
와 정말 어이가 없네
니동생은 가족아냐?
저 아내란 여자하고 정말 똑같은 인간이네
동생이 오늘내일하는 건 오늘내일하는 거고, 유명한 피자집에서 피자 사오는 건는 별개라는 거죠. 맞는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부탁하는 거는 공감이 별로 없다는 거고 그런 부탁을 하면 남편이 속상할꺼라는 알고도 하는 행동이니 이기적이라는 거입니다. 이 역시 틀린 말은 아니지요?
다음 번에 나와 가족에게 저런 행동을 할 확률이 큰 건 당연한 추정입니다.
미안하지만 그 유명한 사이코패스 뇌의학자의 예처럼 이기적 성격도 유전입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걸 정상으로 하려면 가정교육으로 커버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성격대로 이기적인 인간이 되는 겁니다. 보통 그 보답은 부모가 받죠.
경험상.. 쉽지 않을듯..
이러면 쌍욕박을건데...
제 입맛에는 이걸 줄 서서 먹을 필요가 있을까였는데..
차라리 그전에 이름 없는 가게에서 화덕에 직접 구워준 피자가 더 맛있더군요..
이해가 안되네
그냥 아무생각 안들겁니다 ..아무생각 안드는게 지극히 정상이에요
뭐 남편의 감정까지 생각해서 행동한다면 그건 가식일 뿐이에요
남자가 문제가 좀있는듯 자기 감정을 남에게 강요 .. 잘못된 행동
남편 친동생이 위독하다면 남편을 위로해 주는게 당연 합니다.
감정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남편 동생이 생명이 위독하다는데 피자 사오라는게 정상이라고?
요새 왜 이리 사이코패스가 많나 했더니 이런 인간들이 정말 많구나
넌 니동생 죽을둥 살둥 하는데 니 지인이 가는길에 피자 사다줘 하면 잘도 알겠어 하겠다
옛가족을 지금 가족보다 더 우선시 하는거 자체가 기본이 안된거임
남에게 감정을 강요하는 행위는 악질적 행위라는걸 인지하지 못하시네 ...
남편의 가족은 가족이 아닌데 어떻게 가족이됨 가족이라는건 .. 한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혈연으로 연결된 사람만 가족입니다 ...
이건 초등학교 정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임
반대로 지 언니나 동생이 사고로 오늘 내일 하는데 남편이 뭐 사오라고 하면 과연 뭔 생각할까?
그냥 프로자작오르가즘러의 글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남편이 자기 어머니 좀 모시자니까 아내가 거절. 결국 얼마안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 때의 일은 남편에게는 평생의 한이됨.
그후 이번에는 아내가 자기 어머니 데려온다니까 남편이 거절. 그러자 아내는 남편은 남잔데 자기랑 같냐 했는데,
그 글 보면서 ㅅㅇㅋ인가 했죠.
경사는 못가더래도
조사는 꼭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이 저려면 정떨어지는건 맞죠.
이게 문제인 지 모를 정도면....너희 심각한 거야....
먹는것에 예민해지기도 하다고 함.... 특히 입덧이 심하면 평소 먹지도 못하고 반대로
한번 꽂히면 눈 돌아버림... 예민해져서
그래서 난 양쪽 다 이해는 감
여자가 그거하나 못사주냐며 말을 하는것은 이해심이 하나도 없음
피자 그거 얼마한다고 못사주겠습니까 만약 출장가는 상황이였으면 시간적여유가 있으면 돌아올때 사오죠 못사올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들 해외가서도 제주도 가서도 어디 여행가서도 휴게소에서도 기념품 사오는 사람들 많습니다.
부산가서 유명한 피자 먹고싶다고 네 인정 합니다. 기념으로 사올만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자의 반응이 그거 하나 못사주냐며 대답한다는것은 상대방을 전혀 생각 못하는것입니다.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가치관,성격,사상 그런게 보입니다.
자기 감정 하나 조절못하고 젊은시절 철없는 연애하던 시절 아니지 않습니까
반대상황으로 가면 아내분은 화낼것 입니다.
아내 어머님이 아프다고 연락받고
어머님 뵈러 차타고 가는 도중에
남편이 자기야 어머님 뵙고 근처에 유명한 치킨집 있대 그 치킨 먹고 싶네
이러면 여자 반응 나옵니다. 미친거아니야? 지금 우리엄마 아프다는데 이상황에 치킨 생각이나? 그런말 하겠죠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말한마디 들으면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보이는것입니다.
싸패싸패 거리는데 애까지 들어선 마당에 정뚝떨이라고 이혼을 하네마네 하는게 훨씬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것같은데
나는 이게 더 싸패같다
부부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역경이 찾아올텐데
뭐 좀 쎄하다고 손절해라, 이혼해라, 절교해라 등등 책임감도 없는놈들이 남자라고 뻣대는거 보면 죽탱이 한번 날리고싶다
더군다나 시험관 8차면 휴식기간 합쳐서 1년 걸리는 중노동인데 임신 성공한 아내 어차피 장례식도 가면 안되는거 신경끄고
오늘내일하는 동생이나 챙기러 쳐 내려가지 저런글 싸지를 정신이 있다는게 놀랍다
윗 댓 중에 남편의 시댁과 남편과 아내의 삶중 아내와 함께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그 함께 중 남편의 크나큰 슬픔도 보듬어 줘야 할게 마누라 된 자의 도리임. 근데 남편이 크게 슬퍼질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본인이 먹고싶은 것 일종의 '이기심' 또는 '욕심'을 부린 것임. 먹는 것은 다음에 기회 될 때 먹을 수 있음. 물론 그때 그때 재깍재깍 안사주면 평생을 두고 잔소리 들을 수 있는 것도 암.
근데 성인이면 일의 경중과 똥오줌은 가릴줄 알아야 함.
이건 최소한의 해석이고
남편이 크게 슬퍼할지도 모를일에, 그걸 외면하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요청했는데 말을 안들어줘서 그거하나 못사주냐며 울고 불고 떼를 썼다-고 함
단순히 도련님과의 천륜이 끊어지는 것 말고도
남편이 나중에 일 때문에 큰 정신적 고통을 얻거나, 다쳐서 육체적 고통을 받거나, 기타 인간관계에 데여서 상심을 받을 상황에서
아내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장할 지언정, 남편의 고통이 어떠할 것이라고 공감을 못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내가 그런 친구랑 결혼 할 뻔했는데, 계곡에서 같이 놀다가 물이 깊어져서 뭍으로 건져주는데, 일어서면 다리가 닿지만 튜브에 탄 본인이 다리가 안닿는다고
난리를 치는거 안심시키면서 뭍에 올려주다가, 내가 미끄려져서 큰 바위에 20cm가량 베인 상처가 생겨 피를 줄줄 흘림
근데 상대는 내가 피 흘린 것 보다 깊은데가 무서웠다는게 더 중요했나봄. 나의 상처엔 관심이 없었음. 근데 이게 계속 이어온게
도쿄 여행가서 첫날에 뭔가 신발이 안맞은 건지 저녁에 발 뒷꿈치에 피나면서 새끼발가락도 너무 아프고 했는데
다음날 내가 발 아파서 절룩거려도 본인 신나게 '디즈니씨(디즈니랜드 옆)'에서 혼자서 신나게 어트랙션 타더라.
이런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짐???
사실 저런 사람들 수두룩 함
다만 사회 학습화로 인해 아닌척 하는 경우가 많을 뿐
임신이고 처남이랑 친분이고 뭐고를 떠나서 남편의 혈육이 아닌 지인이어도 그런 소리는 하면 안되는거야 역지사지 모르나 괜찮다면 제발 경험할일이 생기길 바란다
사실 이면 진짜 쇼킹 이다 이건 지능 떨어지는건 당연 한거고 소패 중에도 극소패지
역겨울정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