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시는 좀 안 되고.. 무를 갈고 하루 숙성 후 와사비와 무 그리고 간장을 추천 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포를 떠서 쥐포로 만들어 먹습니다..
쥐포를 만드는 방법은 개인간의 소금과 미원을 푼 물로 숙성지에 말아서 하루 반 정도 둡니다 그리고 건조기기에 건조를 시킵니다. 육포 만들듯이요.. 40도 18시간 정도
그러면 개인적으로 완벽 쥐포가 됩니다 현 쥐포 최하위는 베트남 쥐포(쥐치 함유량 최저)/중국산 쥐포 쥐치 함유량 고점 입니다. 국산은 가격이 안드로메다 입니다
쥐포를 만드는 방법은 개인간의 소금과 미원을 푼 물로 숙성지에 말아서 하루 반 정도 둡니다 그리고 건조기기에 건조를 시킵니다. 육포 만들듯이요.. 40도 18시간 정도
그러면 개인적으로 완벽 쥐포가 됩니다 현 쥐포 최하위는 베트남 쥐포(쥐치 함유량 최저)/중국산 쥐포 쥐치 함유량 고점 입니다. 국산은 가격이 안드로메다 입니다
ㅋ
여수동, 쌍봉남 국민학교 근처에 공장들이 있었죠.
여수 쥐포가 강릉꺼랑 다르게 엄청 두툼해서 인기가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