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공영도매시장 파견 나갔을 때 이야기 (몽골인 편)
3달 정도 겪다 보니 몽골인에 대한 저의 생각은 내 편이 아니면 맹수다 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 공영도매시장에는 몽골인이 두명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등치의 몽골인 이였습니다.. 얼음 큰것도 허이짜.. 하고 들고 가는 힘이 괴력인 ..
범죄도시 마석도?? 그런 체구이죠..
왜 그렇게 느꼈냐면 회식자리에서 양고기랑 소고기에 소주 먹고 하는데 막내가 담배 사러 간다고 수퍼 갔다가 안 오는 겁니다
좀 몸이 비실 거리고 내성적인 막내인데 저도 생각 못 했는데 1 몽골인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수퍼 쪽으로 걸어가길래 어디가? 하니까
안온다.. 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따라 갔더니 막내가 3명한테 맞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들도 취한 상태고
그 몽골인 막는데 그 3명이 몽골인 1을 때리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참다가 그냥 던저 버리더라고요
경찰이 와서 상황 종료 되었는데 그 몽골인 1은 임의동행으로 파출소 가고 막내랑 저는 다시 식당으로 갔습니다
그러자 몽골인 2가 자기 자리랑 바꾸자고 하면서 막내를 안쪽으로 보내고 자기가 밖으로 앉으네요.. 참고로 밖 파라솔 입니다 야외에서 먹었습죠..
바로 옆으로 사람들 지나가는 환경인데 이렇게 생각 해 주네요
결과는 3:1 로 몽골인 1은 자기 방어로 판명나고 3명은 특수폭행으로 벌금 나온걸로 기억나고 막내는 합의금 꽤나 잘 받아서 몽골인 1에게 좀 줬습니다
모두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가 겪은 몽골인은 저랬습니다. 수 많은 국적의 사람들과 겪어 보면 그 나라의 풍습과 국민성을 알게 되는데
1편 몽골인 이였습니다..
Comments

1munit
05.15 08:51

오소리
05.15 08:53

네오휴먼
05.15 08:58
탐진치3독
05.15 09:12
타타멧
05.15 09:38
클리와토리스
05.15 09:47
용감쟁이
05.15 10:01
rmfurmfu
05.15 10:09

영웅
05.15 10:10
zinn
05.15 10:11
은효
05.15 10:18

오소리
05.16 00:47
기스유
05.15 10:47
ttanga4242
05.15 11:01
너구리양
05.15 11:11
듀듀
05.15 11:14

오소리
05.15 12:00
Peter2100
05.15 11:34
부이비언
05.15 12:03

타미노
05.15 12:14
koko
05.15 13:20

오소리
05.15 13:24

Zeppelin
05.15 15:14

오소리
05.15 15:31
둘리
05.15 15:56

오소리
05.16 00:48
보이드
05.16 00:38

오소리
05.16 00:49
sss55
05.16 04:39
gangan
06.15 08:08
내가돌아왔다
수동1등소망
1munit
tr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