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 떠난 곳에 가보니.
백조의 노래인가 최후의 불꽃인가.
겜 자료 열심히 올라오고 있군요.
새 자료도 많고 + 내가 찾던 예전 자료 포함해서.
각자 장단점이 있겠지만 겜과 영화는 역시 그쪽이 깔끔하다는.
그래도 여기 오니 맘에 여유가 생기는 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잘 버텨줬으면... 욕심일까요?
Comments
너구리양
05.15 11:25
Peter2100
05.15 11:27

1munit
05.15 11:33

타미노
05.15 11:59
카페에서 한가로이 쉬시죠

Zeppelin
05.15 15:25
그냥 접음
koko
05.15 15:40
어쩔 수 없는 변화겠죠.
타타멧
05.15 18:38
카카로리
05.16 01:09
각자의 목적이 다를 뿐이니 모두 잘 유지되길 응원하는 마음은 같네요.
sss55
05.16 05:29
아카시아
05.16 08:04
두 곳의 성격이 다르니 상황에 맞춰 기분 전환하며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gangan
06.15 08:03
epubRe
고요한숲
내가돌아왔다
호이짜요
규량
수동1등소망
1munit
trot
사랑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