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제 작살나겠내요...
경쟁자가 중국이라니....
미국은 아예 손 털고 중국 견제는 유럽 아시아 니들이 알아서 해라,,,,
미국이 이제 중국에 물건 팔아먹기 시작하면 중국과 겹치는 사업이 많은 한국에게는 악재내요,,,
중국 기술 발전 상당하던데
미국이 중국 키워 놓고 니들이 알아서 해라 똥 던지다니...
신고자:
lIllIllIIlIllI
경쟁자가 중국이라니....
미국은 아예 손 털고 중국 견제는 유럽 아시아 니들이 알아서 해라,,,,
미국이 이제 중국에 물건 팔아먹기 시작하면 중국과 겹치는 사업이 많은 한국에게는 악재내요,,,
중국 기술 발전 상당하던데
미국이 중국 키워 놓고 니들이 알아서 해라 똥 던지다니...


2024년 131조 .GDP 대비 5.13%를 기록하여 처음으로 5%를 돌파.정부 R&D 예산: 2024년 26.5조 원에서 2025년 24.8조 원(조정 후)으로 변동.
민간 R&D (ICT): 2024년 기준 ICT 기업 R&D 투자만 64조 6천억 원에 달함.
25년 24.8조 원 (전년 대비 13.2% 증가, 2.9조 원 증액). 민간 미집계
26년 31조 민간 미집계
딱히 아껴진적이 없음. R&D 명목으로 돈타먹고 빤스런했던 정부 부처애들 돈줄한번 끊었던거 빼고는
국가 R&D 예산을 2023년 31.1조에서 2024년 25.9조로 줄여가지고
1991년 이후 처음으로 R&D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뉴스가 도배됐었는데
기업 부담금 합친 총 연구개발비랑 순수 정부가 편성하는 R&D 예산이랑 교묘하게 섞어치면서 말하면 안되지
호르무르해협 개판만 봐도 수습 못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뿌려놓은 '미국을 등쳐먹는 동맹'이라는 프레임은 앞으로 영원히 살아 숨쉬면서 미국의 정책에 영향을 끼칠 겁니다
정권 교체가 이뤄져서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국제적으로 뭔가를 해보려고 할때마다
공화당에서는 상시로 트럼피즘을 꺼내들고 선동을 할 겁니다
우리나라 진보 빨갱이, 보수 친일파 개념과 비슷한 겁니다
국가가 해야할 일을 할때마다 상대 진영에서는 테클이 들어올테죠 그게 비록 옳은일일지라도...
두번째 대통령하는것 보면 트럼프때가
좋았다는 생각들수있는놈 뽑을 확율도
반땅이라고 할수있죠
그덕분에 일본만 좋아질듯해서 짜증남
한국은 반도체라도 있지 일본은....... 소부장? 우주산업?
미중관세? 어차피 철강은 원료국 못이시고 전기차는 현대 아이오닉외에 신차없는거보니 뭔가큰거아님 포기아님 ?
더 우리불리한건 눠지?
현재 많은 나라들이 ai 산업에서 전력때문에 발목 잡히고 있는데 H200 풀어주면 공대미친 중국이 ai 기술 인력이 넘쳐나는 곳이 중국입니다..
산업을 ai 접목하기 쉬운것도 중국입니다 노동자들 반발 무시하면 되죠 공산주의니까요.
자원도 많아서 자급자족이 되고 현재 우리나라가 밀고 있는 피지컬 ai 로봇 산업 중국과 상대가 될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생산 중인 로봇 부품 50%이상이 중국산입니다..
원자재 , ai , 부품 , 소재 분야 까지 그냥 미국 중국 두 국가가 다 먹겠다는 거죠
현재 미국도 전력문제 때문에 골 머리 썩고 있는데
3나노로 만든것보다 좀크면 어때, 기능만 작동하면 되지 하는 맘으로 중국정부에서 IT 기업들에게 강제 사용하게 하는데
그래서 좀만더 하면 한국/미국 반도체 기술 다 따라잡을정도인데 중국이 여기서 포기하겠음?
우리나라처럼 일반기업이 이윤만 바라보고 성능좋고 싸면 적대국 부품이라도 사는게아니라 공산당에서 비젼보고 강제로 끌고가는데 못이김.
용인 반도체 공장 건설하는데 전력선 지나 가는거 시민이 반대한다고 못하는데 어케 이김..ㅋㅋ
결국엔 지들 동맹 우방국들만 조졌지 한게 없음 ㅄ들이지
정작 지들 나라도 물가 개박살났고 이상황에 우리나라 ㅈㄴ 방어 잘한거고
다른나라 기름값 쳐오른거 보면 상상초월임 우리 기준으로 봤을때
가만보면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인간들은 세대마다 꼭 있네
그래서 시진핑이 미국과 붙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고 다시 쪽쪽 빨려는게 아닌가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임..
그래서 곱버스는 언제 들어가시나요?
이건 깊이 생각해본적이 없는 상황인데
미국이 중국 반도체 제재를 지금 풀어줘도 27~30년까지는 공급 부족은 계속 될 수 밖에 없고
공급 부족이 풀릴때쯤에는 수요도 감소할꺼라 그때는 그냥 대비를 지금 부터 해야되는 상황임
오히려 대만이 비상이지..
저러면 저런다고 걱정
미국이 관세 올린다고 걱정
이제는 중국때문에 걱정인가요 ㅎㅎㅎ
내려놓고 즐기세요
님 대신 걱정하시면서 일하시는 똑똑한 분들 많습니다.
시장은 언제나 다시 회복하고
삶은 언제나 풍요에 닿지 못하는 빈곤 위의 그 어딘가
주요 기술지표에서 미국도 중국의 상대가 되지 못함. 이제는 20개 중 5개도 우위에 있지 못할듯.
대한민국이 일본을 가까스로 잡았다고 좋아했는데 뒤돌아 중국의 위치를 확인하니 중국은 거기 없고
우리 앞을 달려 나간 지 이미 오래. 우리가 가장 강하다고 여기는 ICT 분야도 무려 21년에 따라 잡힘.
최정점에 있는 우주 분야는 더욱 차이가 커서 정거장에서 도킹을 하고 있는 수준.
방산도 차이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계속 의심이 들기 시작.
미사일 날릴려고 해도 기름이 아니라 물이 들어있다는 식의 안일한 '중국에 대한 인식'은 차치하고
대비할 건 대비 하는 게 민족의 살길. 교환비 1:100 해도 우리는 멸족.
저 북조선인민공화국과 체제 경쟁이냐 방관이냐 걱정할 타이밍이 아니란 이야기.
절체절명의 순간인 동시에 기회가 아직은 열려 있다고 생각을 해야.
지금은 각자도생이고 우리나라가 쌓아놓은게 많아서 당장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미래의 기술과 인프라를 어떻게 할 지가 앞으로의 대목이고 현재 서로간에 원점에 있는 시점인데 자국을 비하하는 듯 한 패배주의를 갖는 건 정세나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는 증거죠.
우리나라가 만만치가 않고 그 만큼 미래를 혼신을 다해 준비한다면 살아남고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