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반찬가게 하면서 겪은 진상 손님
맛보기 숟가락으로 이것 저것 다 먹어보고 안 맞아 하면서 점심 때 마다 와서 항상 먹는 아줌마 오늘 나물 왜 이래?? 하던 아줌마 ㅋ
겉절이 사러와서 아 위에서 먼저 퍼 주세요.. 하고 1키로 맞추고.. 아 이제 국물 넣어주세요 하는 아줌마
내가 아내와 사별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서비스 달라고 소리 지르는 아저씨 당시 미끼상품인 김밥 3줄에 1,500에 파는데 1,000원에 달라고
내가 좀 좋은 가게 찬모를 큰 돈으로 모셔 왔는데 이 찬모님이 앞 반찬가게 보다는 계란말이가 약함.. 다른건 엄청 잘 하심..특히 고기류..
대전에서는 유명한 석갈비집이 있는데 거기 메인 참모셨음..
손님이 왜 여기 계란말이는 앞 쪽 보다 맛 없어 보여요 할인 해 주세요.. 하길래 그.. 계란말이는 앞에서 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봐도..
계란 말이는 앞집이 괜찮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더니 비아냥 거리냐며 소리 지르는 아줌마
8월 김밥 사가서 돌아 다니다 저녁 8시에 먹는데 쉬었다고 20줄 반품 하러 온 보험 여사님..
홍어 무침 거짐 다 쳐 먹고 와서 쉬었다고 20키로 중에 3키로 가져와서 돈 달라고 해서 주위 시장 상인들도 먹어보고 정상인데? 해서 경찰 불렀던 진장 산악 매니아
이건 정치성이라 이름은 밝히지 않지만 반찬가게 앞에 서서 있는데 왜 남자가 반찬가게 하냐고 지팡이로 때리는 분.. 장로가 기도로 비도 내리고 해서
니들이 이런 반찬가게 하는 거라고 지팡이로 머리 때려서 16방 꼬맸는데 그건 뭐 그냥 넘김..
이건 진상 손님이 아니라 도둑질인데 반찬가게 박스를 앞에 내 놓으면 가져가는 할아버지가 계심.. 그분은 쓰레기 봉투 100리터에 잔처리 까지 하면서 가져가시는데
자꾸 폐지가 없어지는거임.. 봤더니 누가 가져감 앞에 가져가는 정규분 계시니까 건들지 마시요 라고 붙여 놨는데도 가져감..그래서 내가 붙잡음..
이거 땅에 떨어진거다.. 라고 우기는데 그 앞앞 까지 내 가게 땅임. 이 양반은 말이 안 통해서 경찰에 신고 함.. 자기 장애인증 보이면서 무시하냐는데
그게 뭔 상관.. 심지어 경찰 신고 후 안게 자기꺼 아님..
가장 강력한건 내가 하던 반찬가게에서 팔지도 않던 반찬 가져와서 반품 하는 인간...
오소리
JAMES1004
개꿀페페
로마인
아임사
오소리
볼텍스
RATKING
탕탕탕재규어
레쓰비
내부자시그널
독버섯
바하레퀴엠


우린 모두 인간형이란 벌을 받고 있는겁니다~
그래도 말안들으면 식칼들고 삿대질하세요.
그래도 말안들으면 ..임병장이 되든 김일병이 되든 선택하세요 ㅎ
아~~ 맘속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