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라는 자리는 사회에 진짜 큰 변화? 충격? 을 줄수있는 자리구나 생각이 드네요.
뭔가 많은 사회문제가 생기는게 재판결과 때문인것 같아요.
커뮤에서 종종올라왔던건데 중국 도덕성을 10년은 후퇴시킨 재판. 이런거 ;;;
지나가는 할머니 일으켜주고 엠뷸란스 불러주니 그 할머니가 너가 가해자야!! 돈내놔 이럼.
근데 재판에서 일반적으로 가해자가 아니면 이렇게 까지 도와주지 않는다.... 쓰러진 할머니 일으켜주고, 엠뷸런스까지 불러준거보니 너가 범인!! 결론이 난 후
그 재판이 퍼지자 아무도 쓰러진 사람 다시는 안돕는다고 ㅋㅋㅋ
울 나라 병원 뺑뺑이나 이런것도 보면 병원 뺑뺑이 도는 애기 위험해서 수술했더니, 소아과 의사가 아닌데 수술해서 휴유증이 남게했다 ! 배상하라 이러고
이번 교사 난리난 현장체험 안간다고 난리난것도 휴게소에서 관광버스 후진하는데 치인 학생 통솔안했다 유죄로 판결나면서 난리났죠.
뭔가 판사의 상식과 법이 좀 동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개꿀페페
피욜
폭풍처럼
후뤠자식
aaa1
고요한숲
불량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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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
ptws
피아노를던지면어떻게피하노


그러니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이치의 옳고그름에 대한 판결보단 손쉽게 판결을 하려고 선배 판사들이 미리 만들어놓은 판례들을 바탕으로만 판결을 하게되니 시대와 맞지않고 국민 정서와 맞지않는 판결들이 그래서 쏟아지는거죠.
선배 판사들이 판례를 많이 만들어놓았기때문에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판결을 내려도 면피용이 되기도하죠.
판례가 있어서 그대로 따랐을뿐인데 판사인 내가 무슨 잘못?
이런식인거죠. 판사는 자신의 위치에 대한 높은 자긍심과 우월감, 체면은 챙기면서도 엉터리 판결을 내려도 판례를 기준으로 판결하니
자신이 욕먹을게 없다 라고 생각하죠.
또 그렇게 판결함으로서 판사들이 나중에 로펌에서 대우받으며 높은자리 보장받고, 거기서 변호사 생활하면서 선배 판사들과 본인이 판사시절 판결했던 판례들을 기준과 바탕으로 돈만 많이 주면 피해자보단 가해자 우선한 변호로 승소율도 높이게되는 꿀보직 골드라인 커리어가 완성되는거죠.
특히 돈 많은 사람들이 범법행위를 저지르고 재판에서 유리하게 만들어서 판결하면 그것이 곧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공식이 완성되는 판결케이스가 계속 누적되고 쌓이는거죠.
그래서 돈많은 자들이 유리한 판결을 받게되는 구조.
판사는 진짜 사람에 대한 판결을 하지않습니다. 돈으로 판결을 하죠.
원재료 흔한단어의조합은 상표권으로 인정안된다(초코파이 사건)
김밥천국 상표등록안되서 가짜가 난무해서 브랜드관리도안되고 가짜방문손님의 불쾌한 경험으로인한 나락으로 날아감
롯데는 자일리톨(껌) 같은걸 오히려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