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참 얼굴은 멀쩡하게 생긴 새끼가 이해도 안가네요
남자 여자가 얼굴이 잘생기거나 이쁘면
미국처럼 약빨고 미치지 않는 이상 충동적으로 범행 저지르는건 쉽지 않는데.
약도 안한 새끼가 이러니 좀 신기하긴 하네요..
싸이코 패스 진단 결과도 정상이었고..
본인이 잘생기거나 이쁘면 주위에서 나름 외모로 대우 받고 살아서 성격이 유해지던데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일이 거의 없음.
뭐 잘못해도 용서해주고 어리버리 까도 그냥 넘어가고 알바하는 입장이라면
사장이 신경써서 개인적으로 잘 챙겨주고
주위 여자들도 잘챙겨주고 싫은소리 절대 안하고.
이쁘거나 잘생기면 그냥 뭐 하루하루가 근심걱정 없이 즐겁죠..
(못믿겠지만 본인 20대떄 경험담 입니다 .. 지금은 배 튀어 나오고 살찐 아저씨지만 ㅠㅠ)
같은 직장 알바생 동료 성폭행 하고 3자한테 말했을까봐 열받아서 죽일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길가는 여고생 살해 했다고 하던데
참 사람일은 알다가다 모르겠네요..
참고로 장윤기 사진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경찰서에서 며칠 꼬박 새고
씻지도 못하고 머그샷 찍으면 장윤기 신상공개 사진처럼 나옵니다
(참고로 머그샷은 본인이 살면서 가장 못난 사진이라고 보면 됩니다)
맨아래 사진처럼 꾸미지도 못하고 세수만 하고 기자들한테 찍힌 사진도 대부분 저 비쥬얼로 찍히긴 쉽지 않을듯 하네요
후뤠자식


폭풍처럼
후뤠자식
aaa1
고요한숲
불량감자
독버섯
레제
ptws
피아노를던지면어떻게피하노
사랑파


정상적인 사람이면 저런다고 죽일려고 하진 않음 그리고 길가다 아무나 묻지마 여고생을 죽인다? 사람을 칼로 찌른다는건 상상 이상으로 어려운 일임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고 보여짐
주변에서 잘대해주면 성격이 유해지는 것도 정상적인 사람일 때 이야기죠. 저건 소패나 사패일 듯.
엄한 여자 성폭행하고 어린 애들 죽이고 죽이려고 한
대가는 똥꼬로 톡톡히 치룰 듯.
정혜성 김지훈 느낌 나네
솔직히 검사는 검사라고 생각이 드는 게 그냥 진실되게 검사 받을 필요도 없고
반대로 찍어서 우울증 없겠금 하는 주작도 가능한지라
잘생기고 이뻐도 극악무도한 살인을 한 범죄자들은 전 세계 어디나 있거든요.
물론 생긴대로 논다고, 관상은 과학이라며 얼굴이 험상궂고 인상이 안좋은 놈이 극악무도한 살인을 저지르는 케이스는 더 많죠.
그건 후천적으로 외모경쟁력에서 밀려서 받은 비뚤어진 인간성으로 분노를 폭력과 살인으로 표출한 경우들이 해당될테니까요.
어릴때부터 여자들에게 무시당해왔다던가, 여자들이 사람취급도 안해줬다든가 하면서 받은 상처나 화를 폭력과 살인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있을테니까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자존심상해도 그걸 겉으로 표출하지않고 참고 넘어가는게 우리의 보통의 사람들의 일반적인 대처능력이고요.
범죄자는 그 일반적인 대처를 하지않고 기분이 나쁘다고 범행을 실천에 옮기니 범죄자가 되는것이고.
그냥 사회에 못 나오게 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