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타보면 더 불편하고 기괴한 한강버스 타는 방법
'오전 12시부터 출항' 직장인은 탈 수 없는 출퇴근 버스ㅋㅋㅋ
버스라는 이름의 유람선
그러니까 저걸 일개 사기업이 허가받아 운행하는게 아닌 오로지 세금으로 굴러가고 있다는거지?
저거 벌써 자본잠식 들어갔더라ㅋㅋㅋ
거기다가 망해도 서울시가 덤태기쓰는구조
애초에 한강에 이미 시티투어 유람선이 없는것도 아님ㅋㅋㅋ민간에서 다 하고있었는데 뜬금없이 저런걸 또 만든거라ㅋㅋ
걍 관광객 쌈마이 관광코스 같구만
광화문에 개짓거리 한것도 그렇고 업적만드려고 세금 펑펑 갖다버리네 ㅅㅂ
진짜 개짓거리의 결정체라고 본다 ㅅㅂ
업적작에 미친 누군가와 슈킹이 목적인 공무원, 업체의 합작품
이런 ↗같은거에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태웠는데 누가 책임은 지기나 하냐 이거????
어떻게건 세금을 쓸데없는 곳에 투입하고 싶어하는 어떤 새끼 때문에…
이건 자본주의 논리가 아니라 무속으로 가야해서 따지다보면 많이 피곤해짐
저걸 빚내서 했다는게 참..
ptws

사랑파
규량
페이션
ptws
응답안할래
항상고맙고
김아무개씨
로드리퍼즈
스에
로마인
적량


그러니까 그렇게 불공정계약 비슷하게 계약해서 업체만 배불려 주는 구조 로 돌아가는 겁니다
가격비싼 유람선보다야 실속있어 보이는데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무슨 출퇴근 ..
다섯살 훈이가 그렇지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