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음악 취향이 평생 간다고
그래서인가
나이가 들었어도 트로트는 여전히 그닥 선호하지 않습니다
록큰롤 베이비~~~
조용필 데뷔 이전이 젊어서 트로트 듣던 세대인데
대충 지하철은 가볍게 무료로 타시는 분들임다
고로 하고 싶은말
저 중년인데 저 포함 제 주변에 트로트 선호 하는 사람 없음
당시 서태지 빠순이들 나이가 현재 50 전후 임다
나이가 들었어도 트로트는 여전히 그닥 선호하지 않습니다
록큰롤 베이비~~~
조용필 데뷔 이전이 젊어서 트로트 듣던 세대인데
대충 지하철은 가볍게 무료로 타시는 분들임다
고로 하고 싶은말
저 중년인데 저 포함 제 주변에 트로트 선호 하는 사람 없음
당시 서태지 빠순이들 나이가 현재 50 전후 임다
브이
아임사
롬연시
네크로폴리스
스타킹매니아
자유AND미래
로드리퍼즈
내가돌아왔다
호이짜요
로마인
레제
테트리스
nazarino
타미노


어느정도냐면... 들리면 머리가 아파요 - _-a
결혼한지 30년 넘었으면 중년 맞는거죠 ?
그런데 요즘 노래는 잘 듣지도 않고 모르지만 걸그룹 노래뿐이 없는거 같은데,
요즘은 발라드 라는건 없나요.. 아예 작곡 자체가 안 이뤄지는지..
피노키오, 김성면 K2, 박혜경, 푸른하늘, 015B 이런 사람들이 부르던 가요는 이제 안나오는지
아이돌 뮤직을 ost로 쓰기는 무리니까요 ㅋ
학생때 cdp로 x재팬 들었는데 그후로 락 장르만 듣게 되네요
난 그냥 통키타 가수들이 좋음
랄 발라드도 좋아함.
락발라드 인정
가끔 발라드, 만화영화 ost, 뮤지컬 노래 들음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에 '1등들'에서 뭐시기가 부른 테스형이 내 평생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트로트임
최신곡들도 몰아서 듣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 신곡 뜨면 듣는 정도인듯.
트로트는 저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50대 후반은 조용필세대고, 50대 초반은 서태지세대라 트로트 잘 안듣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