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는 모르겠고 8, 90 년대는 시위대에서 화염병 투척해서 화상 크게 입은 전경들도 많았고,
시위대도 전경측의 진압봉에 맞아 줄부상 입거나 심하면 지금도 뉴스에 회자 되는 사망사건도 일어날 정도.
그래서 전경들 내무반 생활은 가히 밀림 생존경쟁 수준 이었음. 시위대 에게 맞는거 느껴 보라고 자기들이 먼저 후임들 두들겨 패던게 일상.
개골창 군바리 구타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매일매일 떄리고 맞는게 일상 (이라고 당시 전경 갔었던 후배가 알려줌)
중딩땐지고딩땐지 가물한데 애들쳐다봤다가 그말듣고 다쫄아서 앞보고감
시위대도 전경측의 진압봉에 맞아 줄부상 입거나 심하면 지금도 뉴스에 회자 되는 사망사건도 일어날 정도.
그래서 전경들 내무반 생활은 가히 밀림 생존경쟁 수준 이었음. 시위대 에게 맞는거 느껴 보라고 자기들이 먼저 후임들 두들겨 패던게 일상.
개골창 군바리 구타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매일매일 떄리고 맞는게 일상 (이라고 당시 전경 갔었던 후배가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