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재활용 하는
중국 충칭의 한 훠궈집 직원이 쓰레기통에서 폐식용유를 퍼내는 영상이 논란이 되자 해당 직원을 기름을 판매하기 위해 수집하고 있었다고 말하는 서면 성명을 발표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캡처
중국 충칭의 한 훠궈집 직원이 길가 쓰레기통에서 폐식용유를 퍼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당 측은 “개인적으로 재활용업체에 팔려고 한 것
기름 재활용 하는
중국 충칭의 한 훠궈집 직원이 길가 쓰레기통에서 폐식용유를 퍼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식당 측은 “개인적으로 재활용업체에 팔려고 한 것


아주 자연스러워
전혀 이상하지가 않아
폐기름을 따로 수도관에서 퍼 올려서 그걸 굳혀서 재판매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