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꼰의 경계에 있는거 같은데... 반대입장 에서 일했는데 일했냐? 물어보는건 너 제대로 한거 맞아??로 들리는 상황 같은데. .저정도면 평소에 몇번씩 저러니간 끝에
물음표가 된듯...다만.. 저 후배라는게 신입이라 관리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저러는ㄱ ㅓ냐... 아님... 신입딱지 땟는데 계속 딴지 거는거냐..가 궁금하네..
: 우리 회사같은 경우엔 업무지시를 명확하게 합니다. 니가 해야 하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 일이다. 라고 정확히 의사를 전달 해야지
제가 해요? 라는 말이 나왔다는 말은 업무 지시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넘겼다는 소리죠. 상사가 일을 대충 떠넘기는 스타일일 수 있습니다.
해본적 없는 업무인 경우엔 어떻게 하라고 업무지시까지 있어야 하는데 체계가 없다는 소립니다.
알아서 잘 해봐야 아무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물음표가 된듯...다만.. 저 후배라는게 신입이라 관리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저러는ㄱ ㅓ냐... 아님... 신입딱지 땟는데 계속 딴지 거는거냐..가 궁금하네..
: 우리 회사같은 경우엔 업무지시를 명확하게 합니다. 니가 해야 하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 일이다. 라고 정확히 의사를 전달 해야지
제가 해요? 라는 말이 나왔다는 말은 업무 지시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넘겼다는 소리죠. 상사가 일을 대충 떠넘기는 스타일일 수 있습니다.
해본적 없는 업무인 경우엔 어떻게 하라고 업무지시까지 있어야 하는데 체계가 없다는 소립니다.
신경끄기의 기술
별 재미는 없슴
"네 했습니다." or "했는데요?"
당신이 사수라면 어떤 대답을 듣고 싶습니까?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대답하면 똑같이 돌려주는수 밖에
저건 후배의 사회성 문제임
20대 초중반도 아니고 30대 중반에 저지경이면 말로 뭐 어떻게 할수 없음
지가 느끼고 반성하고 고치는것 밖에는
약간 쳐 맞으면서 커온 우리랑 다르게 이제 고분고분 세상의 기준을 본인들로 살아온 눈치 안보는 하급자 세상이 당연시 되면서 악순환인거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