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동기는 범행 5개월 전 사토루와 약 20년 만에 동창회에서 재회했을 때 오랜만에 만난 사토루에게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집안일까지 해야하는게 힘들다."며 한탄했는데 사토루가 이 말을 듣고 "나도 결혼하여 가정을 꾸려 열심히 살고 있으니 힘내라"라고 말한 것에 화가나서 "사토루에게 독박육아의 고생을 알게 하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범행 10년 전에 쿠미코의 어린 딸이 혈액병으로 사망한 후 부터 쿠미코는 남편의 친족으로부터 격렬한 질책을 받고 있었는데 동창회에서 만난 사토루까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자 그에게 극심한 증오심이 생겼다고. 그러나 사토루의 아내에게는 그 어떠한 감정도 없었다고 한다.
범행동기는 범행 5개월 전 사토루와 약 20년 만에 동창회에서 재회했을 때 오랜만에 만난 사토루에게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서 집안일까지 해야하는게 힘들다."며 한탄했는데 사토루가 이 말을 듣고 "나도 결혼하여 가정을 꾸려 열심히 살고 있으니 힘내라"라고 말한 것에 화가나서 "사토루에게 독박육아의 고생을 알게 하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범행 10년 전에 쿠미코의 어린 딸이 혈액병으로 사망한 후 부터 쿠미코는 남편의 친족으로부터 격렬한 질책을 받고 있었는데 동창회에서 만난 사토루까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자 그에게 극심한 증오심이 생겼다고. 그러나 사토루의 아내에게는 그 어떠한 감정도 없었다고 한다.
집주인 입장에선 안쓰럽기도 하고 집세는 계속 들어오니깐, 그렇게 생각해요
영화도아니고 와
엄마 잃은 애만 불쌍하지....어이구야...
이젠 서른즈음이겠네....
안좋은 일을 겪으셨지만 범인이 잡혔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