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 말뜻은 그런게 아니였는데
기술 발전으로 소형화 경량화가 되는것과 다르게
저건 구조적으로 다른 구조로 보인다는겁니다.
1번의 경우 수많은 제어 조절 장치가 보이는데 3번의 경우 단순 분사 엔진으로 보여서 한 말이였습니다.
생산단가 까지 낮아졌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건데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중앙통제 방식으로 바뀌었든 머든 잘 콘트롤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1번의 엔진 기술 자체가 더 좋아보인다는거였습니다.
점점 단순화되는 이유는 초기 버전의 하드웨어 대부분이 실제 작동에는 필요하지 않았고, 엔진 성능 테스트 및 관찰을 위한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엔진 작동 방식을 파악하고 나니, 온도 및 압력 센서로 가는 많은 공급 라인을 제거할 수 있었죠. 3D 프린팅을 통해 작동에 필수적인 나머지 하드웨어는 엔진 몸체에 파이프를 다 통합해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모니터링 기능까지 있는 초기모델이 구조적으로 더 복잡하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내 눈에는 1번이더 높은 기술력으로 보이네요;;
옛날 486급 컴퓨터 큰 것들이 스마트폰보다 성능이 떨어지는거랑 같은거.
1번이 가장 가치있고 높은 기술력으로 볼수도있져
저것도 이해 못하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걸...
추진체를 열심히 연구하고 만들었더니 랩터1이 완성됐어요.
그후에 계속 발사하고 실험하고 여러 차례 시도를 해서 조금씩 개선하다가 랩터2가 완성되었어요.
그 뒤로도 계속 발사하고 실험하고 연구를 거듭해서 성능이 더 개선되고 효과적인 랩터3가 완성되었어요. ㅎㅎ
처음 개발한 걸 가지고 시간과 노력을 더 해서, 더 좋게, 더 좋게 계속 개발하고 개발하여 다음 버전을 만들었는데,
처음부터 랩터3를 만들면 되냐니요.
그럼 이런 개고생할 거 없이 처음부터 자율왕복우주선 만들어서 화성에 관광부터 합시다. 그냥~
기술 발전으로 소형화 경량화가 되는것과 다르게
저건 구조적으로 다른 구조로 보인다는겁니다.
1번의 경우 수많은 제어 조절 장치가 보이는데 3번의 경우 단순 분사 엔진으로 보여서 한 말이였습니다.
생산단가 까지 낮아졌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건데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중앙통제 방식으로 바뀌었든 머든 잘 콘트롤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1번의 엔진 기술 자체가 더 좋아보인다는거였습니다.
그런데 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비난하니.. 제 생각이 틀렸나보네요.
자세한 설명 없이 저렇게만 말씀하시니 저는 일반적으로 단순하게만 생각했네요.
어느 정도 알고 말씀하신 거였군요. ㅎㅎ;
궁금해서 챗지피티에 물어봤더니..
발사 → 우주권 상승: 약 5~10분
탄도 비행: 약 20~25분
재진입 및 착륙: 약 5~10분
합쳐서 대략 30~45분 정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