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위스키 투자 2배 성공..
추성훈이 1년 전에 공항에서 샀다는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50년.
면세점에서 1병 발견해서 보자마자 바로 득템한 거 같은데..
방송에서는 재미로 800만 원인 줄 알고 바로 카드 긁었는데
명세서 보니까 800만 원이 아니라 800만 '엔'이었다고 드립침...
방송이니까 재미로 저러는 거죠.
저 술을 직접 보자마자 바로 낚아서 살 정도면 이미 위스키 기본적인 거는 알고 있는 거고..
일본 면세점에서 사는데 무슨 '원화'드립.. ㅎㅎ
1년 전에 7,500만 원 주고 산 거 현재 가격이 1.3억~1.6억 정도합니다.
수집이 아니라 직접 먹으려고.. 관세 주류세 좀 빼자고 직접 영국가도.. 스코트랜드 현지가서 사도 저 돈 줘야하죠.
문제는 돈 있어도 먼저 득템한 사람들이 안 팔면 팔 때까지 기다려야죠..
그럼 그 사이 또 가격 뛰죠..
추성훈도 어디에서 말로 잘 보관했다가 딸 시집갈 때 마실거라고 말하던데... 맛있겠네요 ㅎㅎ
아임사
레제
폭풍처럼
쫀득쫀득PEN
아루
곰돌포83
독버섯
스타킹매니아
로마인
간달프
포로냠
cbtcbt
거참말많네
내가돌아왔다


주류도 저런식의 투자가 가능하군요?
개인거래는 불법으로 아는데 경매에 붙이는 걸까요?
판매 방식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