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육문제 시끄러운게 결국엔 보면
저 어릴때만 해도 선생님 하면 뭔가 대단해 보인게 있잖아요? 군사부일체 이런 어려운 말도 있었고요 ㅋㅋ
임금과 부모처럼 존경하고 충성해야하는... 뭐 이정도 까진 아니여도 권위가 있었죠. 그걸 일부 선생들이 많이 까먹은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보면 교사를 대함에 있어서 뭔가 일개 서비스직인것 처럼 대하는게 ;; 뭔가 민원넣는게 치킨 배달 잘못온거 전화하는양 너무 쉽게쉽게 한다는게
문제가 되는것 같음요.
애들도 그러잖아요. 선생님 우리 부모님이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거 아닌가요? ㅋㅋ
존경심이라곤 1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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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교 때 300명 중 이과 전교 26등 정도 되는 학생이었음. 문제아 아니고.. 그런 시점에서 봐도 선생은 다 개새끼들이었음.
학습지 팔면서 돈 쳐먹고, 애들이나 지 기분에 따라 쳐패대고. 촌지는 기본에
대단해보인 적은 단 한번도 없고, ㅈㄴ 무섭긴 했음..
지금은 학부모들이 민원넣는거보면 제정신이 아닌거같고
근데 맞아야 정신차린다는 거는 학교에서 배운거같아요 ㅎㅎ;;;
도대체 세금 얘기는 ㅋㅋㅋ 얼마나 내길래 그런얘기들을 하는건지..
유치원때 성당유치원 다녔는데 수녀 선생님들이 더 참선생님같은... (전 모태 무교임 ㅋㅋ)
그나마 중2올라갈때 체육선생으로 동양챔피언하신 선생님 오셔서 복싱부 만들었는데 거기 강제로 끌려가서 권투시작하기 된게 유일하기 고마운 선생님
물론 이 선생님도 애들 때림 ㅋㅋ
저랑 친구 그리고 1학년 이렇게 3명있는데 저는 취미로하고 1학년은 중간이 그만두고 친구만 고3 졸업쯤에 신인왕 타이틀따고 그 이후에 동양챔피언까지 먹고 지금 체육관 관장하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