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장투가 대박인 경우 많죠..
개잡주 작전 걸기 쉬운 거는 완전감자 당해서 휴지되니 피하고
시총 좀 높고 직원수 많으면 살아남으려고 지들도 열심히 뛰니까
주식은 장투를 거듭해야 10배 100배 1만배.. 초대박의 지름길이라고 봐요.
개초딩 시절부터 주식 교육 받아서 IMF 때부터 계좌 만들어줘서 그걸로 매매 시작했었는데.
그래서 옛날에 닷컴버블 시절도 또렷히 기억해요.
그때 나스닥이든 코스닥이든 회사들 사명 바꾸는 게 유행이었고, 사명만 뒤에 홍길동닷컴, 홍길동닷넷 이렇게 바꾸면 연일 점상치고 그랬었죠.
미친 닷컴버블 시절에 나스닥 상장해서 주가 수십, 수백 배씩 뛴 회사가 엄청 많았죠. 수백 개였죠.
그중 하나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라는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작은 회사가 있었는데...
닷컴열풍 덕분에 주가 40배 뛰고.. 닷컴버블 바로 꺼지면서 주가 그대로 떡락해서 장중 최저가 기준으로는 천토막 났었어요.
미국은 상하한가 제한 없으니까 금방 거품 꺼지죠. 1,000분의 1토막 난 회사 어찌저찌 계속 존버하더니
10년 후에 비트코인이라는 게 또 엄청난 붐이 불고
이 회사가 비트코인 매집에 올인하더니 평가 이익 많이 보니까
공격적으로 유상증자 진행하고 개미들이 돈들고 찾아와 이 회사 주식 증자 참여하고
회사는 또 그 돈으로 비트코인 더 사고 이 사이클을 반복하면서
향후 끝까지 다 채굴해도 총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된 비트코인 중에 약 81.5만개 이상을 이 회사가 보유하게 됐죠..
수십 센트 단위에서 놀던 주가는 저가에 매집해서 22년 존버한 분들은 900 배 이득 볼 기회 2번 왔었죠.
이런 식으로 다우, 나스닥, 코스피, 코스닥, 닛케이, 항셍, 상하이, 선전 주식 사이클 모니터링 해보면
장투로 접근하면 수십, 수백, 수천 배씩 주는 게 끊임 없이 나오더라고요.
하이닉스,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삼양, 동원, 대우건설 등등..
한국만 해도 끊임 없이 10배, 100배, 500배짜리 계속 나오니까요..
주식은 진짜 워렌버핏 말처럼 하면 할수록 장투가 답이라고 느껴져요..
항상 돈 가치 떡락하는 인플레이션 구간 때마다 100배짜리 종목들 많이 출현해요..
돈 여유 없는 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돈 굴리시는 분들은 내가 안 쓰고 물려 준다 생각하고 장투 전략 짜보세요. ㅎㅎ
2000년 닷컴버블 폭락 후 떡상,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폭락 후 떡상,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떡락 후 대떡상...
이 사이클 이후 2026 중동 전쟁 확산 오일쇼크 대폭락 오나 싶었는데 지나가는 거 같고요...
분명 무슨 이유로든 2030이 될지 2032가 될지 정확한 시기는 모르지만 분명 무슨 핑계로든 또 100배 1,000배의 기회가 올 겁니다.
돈 굴리시는 분들은 기회오면 잘 잡으세요.. ㅎㅎ
Comments
타타멧
05.12 16:11
아임사
05.12 16:18

동원참치
05.12 16:15
아임사
05.12 16:19

브이
05.12 16:24
아임사
05.12 16:25
Absteras
05.12 16:35
아임사
05.12 16:45

1munit
05.12 16:48
아임사
05.12 17:02
PPrimeTime
05.12 16:50
아임사
05.12 17:04
핑거스미스
05.12 17:12

타미노
05.12 17:24
koko
05.12 18:59
ns2026
05.12 19:19
IIIIIIIIIIIII
05.12 21:25
sss55
05.13 00:58

로마인
아임사
호밤
수동1등소망
pt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