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니시발 가족이 죽게 생겼는데 돌아올때 피자 사와라는게 공감문제라는건 참..
제정신들인건가?
이게 공감문제니 어쩌니하는 생각이...
아씨발 사패소패 다들 여기모였나?
지난번에 신혼여행중에 할머니 사망 하셨는데.. 여행 계속 하ㅣ는게 맞다는 인간들도 있는걸 보긴 했는데...
참 제정신 아닌 인간들이 이렇게 많나?
제정신들인건가?
이게 공감문제니 어쩌니하는 생각이...
아씨발 사패소패 다들 여기모였나?
지난번에 신혼여행중에 할머니 사망 하셨는데.. 여행 계속 하ㅣ는게 맞다는 인간들도 있는걸 보긴 했는데...
참 제정신 아닌 인간들이 이렇게 많나?


사람 새끼 아닌 것들을 사람 대우 하니까
가치관 차이니 어쩌니 지랄하는거임
저 딴건 사람이 가질 가치관이 아님
짐승새끼의 가치관임
짐승새끼들이 사람 대우 받으니 이지랄 난거
근데 아내는 피자 사오라고 심부름 한게 빡친거고
근데 아내 뱃속 아이 돈 써서 실험관 해서 호르몬주사 맞으면서 몸 부담주면서 힘들게 얻은 아이 아님?
개인주의 이기적인 사람이면 실험관 안하지.. 본인 몸 상하는 짓을 왜해?
남편 본인이 받는 스트레스를 아내가 공감해주길 바라는거임? 뱃속 아이에게 좋을게 없음
남편 동생이면 가족이에요
가족이 죽을 위기인데
올때 피자 사오라는건
미친년인 거에요
저건
가족으로 생각 안한다는 이야기고 그걸 숨길 생각도 없다는 이야기에요
동생일은 안타깝죠 남편 입장에서 동생 걱정되고 힘든데 아내는 공감을 안해줘서 빡치거죠 근데 피자 사오라는게 그렇게 죽을 일인가요?
진짜 상상을 초월하네요
ps : 세월호 사건때 옆에서 어묵탕 먹던 인간들이 떠오름
너무 간거 아닌가요???? 히야 대단하십니다... 죽을 죄를 졌내요
그 옆에서 어묵탕 먹던 인간이 포인트인데
독해능력은 확실히 떨어지시네
피자 사오라는 미친년이랑
같은 종류의 짐승새끼라서요
저한테 시비 걸어서 계정 날아가신분 3명 계시는데 거기에 끼실래요?
제가 님한테 욕했나요?제가 왜 저런 비유를 당해야 하죠?
제 글의 의도는 여기까지임
어묵탕=피자=레쓰비=짐승
이렇게 해석될 가능성이 있기는 하네요
그런 의도로 작성한건 아닙니다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고 기준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죠..
세월호 나와서 순간 욱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생각해 보니 저 여자 나사가 빠진년 같습니다. 저는 뱃속 아이를 위해서 생각해서 쓴 글인데..
아이는 잘못이 없죠 ... 죄송합니다
감정이 들어가서 거칠게 적었네요
좋은 밤 되세요
공감 능력이 결여 됐다는 의미 모르죠?
상황에 따라 피자를 사오던 떡복이를 사오던 하라고 해야지 저게 저 말을 할 타임이냐는 이야기 예요.
한마디로 "니 동생새끼가 다치고 죽을 거 같은 건 나하곤 아무 상관 없으니 난 내가 먹고 싶은 거 사오라고 하는거니 아무런 잘못이 없다?" 라는거네 에라이~~~
남편 집안 불행한 가족사입니다. 정말 사이좋던 친동생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심각한 상태에서 피자 이야기가 나오는게 정상이냐는 겁니다.
호르몬 분비 어쩌고 하는 소리 집어치우고 저건 그 여자의 공감능력이 결여된 즉 인간이기 포기한 짐승이나 다를바 없는 사고라는 거죠.
저 상황에서 무슨 뱃속 애기 이야기를 자꾸 하나요?
임신한 여자 스트레스 받으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최소한 같이 걱정 해주는 연기라도 해야지 올 때 피자를 사다 달라니 허허...
친동생이 오늘 내일 한다고 연락왔는데...
아내가 임신중이라 혼자 가기로함...
그런데 아내라는 년이 간김에 그쪽에 유명한 피자있으니 사와달라고함...
이걸 아내가 임신중이니 어쩌니 그럴 수 있다는 개소릴 하는게 어이가 없단 소리임..
1. 동생이 죽은 것을 '공감'으로 생각한다고? 가족이 죽은 것인데?
2. 아내 뱃속 아이를 본인 몸 상하는 짓을 한 것이니까 개인주의가 아니라고?
아이를 가지는 것이 자신과 남편이 원해서 가진 것이 아니라, 남편이 원하니까 가져준거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아내가 봉사하듯이, 아이를 '낳아준다'라는 생각이 디폴트인 것 같은데.
근데... 그렇다고 간김에 올때 피자사와...
이게 임신호르몬 어쩌고 감정변화라는걸 정상인이 할수 있는 생각인가?
하는 의문이...
뭘 잘못한지 아직도 모르고 있을 걸
임신만 안했으면 싸대기 날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