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국가면 약값이 너무 쌈
인도는 오프라인
중국은 온라인
이렇게 약국 좀 큰데 가면 없는 약성분이 없고 가격이 너무 쌈
제네릭 천국임
약은 국제적으로 보통 특허 20년인데 지금 새로 나온 신약은 비싸지만
특허 끝나 그대로 베낄 수 있는 제네릭은 한국 제약사들은 보통 50% 가격에 팔던데
인도, 중국에서는 5% 가격 수준임
온라인에서 불법적으로 비아그라 팔던 업자들이 대부분 인도에서 특허 풀리자마자 실데나필 제네릭 약 사와서 팔아댔는데
똑같은 성분인데 가격은 화이자 비아그라(실데나필) 100mg 1정당 1만 원 꼴이면
인도 제네릭은 10~100원 꼴..
옛날에 지인이 인도갔다 왔다면서 약을 10정씩 들은 작은 갑, 수십 박스 사와서 주위에 나눠주던데.. 어떻게 공항 나왔냐니까 안 걸리던데? 이러고 자주 의약품 쇼핑함.
뭔가 확인해 보니 실데나필 100mg 10정 알루미늄 포장된 거... 1박스에 당시 환율로 800원에 사왔다던데. 1정 80원 꼴.
한국 유명 제약사 몇 군데도 실데나필 제네릭 만들어서 파는데 100mg 1정 5,000원
80원 vs 5,000원 이러니 온라인에서 불법 비아그라 장사꾼이 안 사라지는 거 같음
목적은 발기부전 치료제이지만, 실제로는 발기부전 환자 아니어도 정력제로 효과 좋다고 홍보되어서 유통되는데 국내에서만 약 4천 억짜리 시장이라 불법 제네릭 의약품 유통이 근절 안됨
국내에서 비싸게 약 많이 사야하는 사람들은 보험 적용해도 월 약 값만 수십~수백 이상씩 쓰는 경우도 흔하던데,
특허 끝나 제네릭 나온 거면 인도가서 약 잔뜩 사오는 것도 괜찮을 듯. 국내 제약사들은 제네릭도 너무 비싸게 받음.
처방전 없어도 대량 구매 가능하고, 처방전 필요한 경우는 온라인으로 대충 몇 개 기입하면 바로 나온다고 하니 문제 없을 듯.
통관은 알아서 해결.
아임사
훌라라
브이
스타킹매니아
아임사
타미노
응답안할래
간달프
무명초
개꿀페페
인지상정
피욜


살아 있는것도 막 찍어 내죠
국가가 복제약을 비싸게 팔아 이익을 남겨 란게 국내고. 해외에서 보면 해당국 공정위에 신고할 만큼 폭리를 취하는 수준이죠
근처약국 국민 진통제 타이레놀 vs 타ㅁㅁ 가격차 200원 나더라구요.
5500 vs 5300 돈은 오지게 리베이트로 쳐바르면서 정작 희귀질환 환자들 약재가격은 지리죠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