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고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 프랑스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일 때문에 누가 초청을 해줘도 못 갑니다.
그런데 정말 가고 싶습니다.
이유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 보고 싶어요. ㅠㅠ
나홍진 영화는 지금까지 실망한 작품이 1개도 없습니다.
봉중호 감독도, 김지운 감독도, 최동훈 감독도, 이준익 감독도, 이창동 감독도
개인적으론 좀 기대감에 못 미치거나, 많이 실망한 작품들이 있는데
나홍진 감독 영화는 직접 연출한 것 + 제작한 영화까지 실망한 적이 없어요.
완벽주의자라서 그런지 영화도 평균 5년에 1작품씩만 찍어요.
아무튼 프랑스 가고 싶습니다..
이번 주말에 프랑스 깐느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한다는데, 무척 궁금하네요.
예고편만 봐도 클라쓰 개지리네요.
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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