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하고 싶은데.. 써주질 않네요..
기술직의 한계를 느낍니다... 어릴때 기술배운걸 후회해서
영업쪽도 알아보는데 여긴 아예 연락이 없네요 ㅋㅋ
하.....
여러분들은 절대 기술배우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노동시간대비 페이를 생각하면 그냥 노가다나, 배달이 훨씬 좋다고 봐요.
기술직의 한계를 느낍니다... 어릴때 기술배운걸 후회해서
영업쪽도 알아보는데 여긴 아예 연락이 없네요 ㅋㅋ
하.....
여러분들은 절대 기술배우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노동시간대비 페이를 생각하면 그냥 노가다나, 배달이 훨씬 좋다고 봐요.


기술직 하다가 영업이나 사람상대쪽으로 가면 스트레스 이빠이입니다.
아는 형님이 제약쪽 계셨다가 나오셨는데
술마시면서 말씀 하시는게 ... 하지마라 영업은 하지마라 이말만 ㄷㄷㄷㄷ
노가다는 뭐 일감이 남아돌고 돈 억단위로 벌것 같습니까
배달 ㅋㅋㅋ
노가다, 배달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해보십쇼
이러면서 노가다 사업 시작했다가
현재 사업 정리중입니다.
쉬운게 없어요
그리고 기술은 어느 기술을 배우냐에 따라 다른거라.
엄밀히 말하자면 타고난 환경이나 지원 등등 이유도 큰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케바케 인 것 같은 게 제 친구 전문대 졸업생인데 (좋은 학교아닙니다)
개발자인데 세금 떼고 480만원 받습니다... 6시면 칼퇴근 하구요...
(물론 그만큼 눈치도 보이고 스트레스도 받을때도 있는데, 지금은 외근 식으로 타업체에 파견 나가서 일해서 편합니다)
ㄴ아는 형을 통해서 입사를 한 거라서 좀 났긴 한데, 큰 기업도 아니고 중소도 아니고 개인 회사 직원으로 일 하는 겁니다
언제 까지 일할지는 모르지만 일단 지금은 좋긴 한데, 회사 생활 쉬운 일 아니겠죠 몸이 편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고
눈치 많이 보여서 일 못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4년제 인 서울 나온 제 친구보다도 돈 잘 받고 대우 좋아요... 그냥 케바케죠
남 밑에서 일하는 건 언제 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자영업이나 자기 사업 하는 것 아니면 평생 할 순 없는 지라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는 사람 지인 같은 경우 한달에 3번 회사에 출근하고...뭐 태어날때부터 돈 좀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여자쪽 집안도 전부 서울대 출신 엘리트... 결혼해서 살고 있는데 인생 편하죠...
생각 보다 부자도 많습니다 못 살거나 서민도 많지만 ㅠ..
아무튼 그래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영업직은 아마 전문직 기술직 부러워 할거에요 상대적인거죠
영압직은 기술직 부러워하고..
기술직은 영업직 부러워하고..
하지마라 하시는분들은 그냥 그게 안맞는겁니다.
안맞으니 늘 힘들고..
늘 힘들기만 하니 의욕없고 당연히 필요한 스킬은 늘어나질 않고..
스킬 없이 성취욕도 없이 자리만 버티니, 성과도 제자리고.. 보상 얻는 재미도 못보고..
제 경험상 기술직,영업직 다 경험해봤는데 지인들 사례를봐도 그렇더군요..
결론적으로 기술직이든 영업직이든 자기한테 맞는걸 찾는게 우선일것 같네요.
게다가 독일에서는 엔지니어 기술직을 최고 대우와 연봉 그리고 상위계층 입니다. 우러러 보죠 주위세서 독일은 그러니카 세계최고의 많은 기업이 즐비하죠.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는 ai 로 승부를 볼우밖에 없는 나라고 위치에 있습니다. 거기에 사활을 걸어야 되요 왜냐? 일할사람도 없을뿐더러 기술직 전문직이 사라지거든요...
다만, 어떤 기술이냐가 중요한거죠...
호떡굽는것도 기술이고 호떡 파는것도 영업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