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선&플랜트업,건설업에 좀 있어 봤는데요
저는 여기 주식 장기적으로 강하게 비추합니다.
수주량이 어떻고 영업이익이 어쩌고 실적이 어쩌니 하는데요
저게 노동력 과격하게 때려 박아야하는 산업 인지라
그 산업의 핵심인 노동력이 병신되고 있어
아무리 포장을 잘해서 겉으로는 잘나가 보여도
핵심인 맨파워가 복구가 불가능한 걸레짝이라
이 산업은 미래가 없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그래서 해당 주식 장기 투자 생각하고 들어 가면 좆망한다고 예상합니다
수주량이 어떻고 영업이익이 어쩌고 실적이 어쩌니 하는데요
저게 노동력 과격하게 때려 박아야하는 산업 인지라
그 산업의 핵심인 노동력이 병신되고 있어
아무리 포장을 잘해서 겉으로는 잘나가 보여도
핵심인 맨파워가 복구가 불가능한 걸레짝이라
이 산업은 미래가 없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그래서 해당 주식 장기 투자 생각하고 들어 가면 좆망한다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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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포장해서 사람들 끌어 들이려고 하는데,
이거 과일 야채 가게 마냥 베테랑 사람들만 이득 보는 거지
중간이나 초보자들 나이 간격 차도 많이 나는지라
새로운 젊은 피는 없어서 회전이 잘 안돼지 않을 까 싶네요
그러니 외국인들만 쓸 수 밖에 없는데 중국인 들 같은 경우
중국인 끼리 뭉치니... 이러면 길게 보면 나중에 중국인들
밑에서 일하는 한국인들도 생겨나서 텃세 심해서
아예 못 할지도요
저는 주방직원들이 폐급 천지인데
단체주문 받았다고 좋아하는 꼬라지 로 봅니다.
일단 제조업이 힘들고 돈 안되다보니 점점 후진국으로 밀려나가는 수순인데 미국이나 유럽이 그렇게 하다가 제조능력을 잃는 바람에 우리나라도 잠식되어 가던 사업이 운좋게 다시 흥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국에게 요청하지 않는 한..ㅎ
암튼 상당히 힘들고 위험한 직업임에도 그에 상응하는 보수가 아닙니다.
현대랑 삼성은 기업 마인드부터 달라요.
그래서 현대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주가 많아지고 직원을 3천명 정도 뽑아야 하는데 하청 기업에 직원을 뽑아라고 합니다.
임금이 최저시급 수준인데 일은 힘들고 위험한데 누가 가려고 할까요?
당시 기술없던 사람도 삼성으로 가면 현대 대비 임금 두 배라고 들었습니다.
본인들 돈은 쓰기 싫으면서 사람은 없다며 정부에 죄수자들 동원해 달라고까지 했습니다.
여론의 뭇매를 맞자 정부에서 외국인 노예들 긴급 투입해줬답니다.
임금이 오르면 당연히 사람들이 모일텐데 참..
그리고 현대중공업이 이미 오래 전부터 로봇사업부가 있었습니다.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되었음에도 현대중공업에서 결과값이 없는거 보면 얼마나 도태된 곳인가 싶기도 합니다.
암튼 대한민국의 조선업은 오너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 한 미래가 없다 생각이 듭니다.
필요할때 뽑았다가
필요 없다고 자르고
다시 필요하다고 뽑고
다시 자르고
그리고 현재 상태인데
이제와 뽑는다고 해도 다시 기어 들어 갈 그거라도 아쉬운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게다가 삼성 평택 현장의 잡부와 비교해도 조선소에서 일하는게 나은점이 없는데...
거기에 1시간 연차법도 생겨서 노동력이 줏 되버렸습니다.
제가 볼때는 장기적으로 노동력 약화로 인한 한국 경기를 침몰 시키려는 제약을 건게 아닌가 합니다.
그 침몰에 나오는 기업들을 IMF 처럼 중국과 미국이 줍줍하려고 이런 사태가 생긴게 아닌가 하구요.
주식 펌핑이 문제가 현재 이렇게 되면 뒷감당은 되냐? 라고 물어보고 해야합니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다들 뒷감당은 얘기 안하시더라구요.
계획은 있고 결과값도 있는데 책임을 서로 미루는 격이라. 저도 좋게는 안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