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냉장고가 왓습니다.
두달전에 김치냉장고가 고장이나면서 김치들을 일반냉장고로 옮겨 먹다가 한달만에 다시 일반냉장고까지 고장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여기저기 알아보고 냉장고를 주문 했지요.
그런데 냉장고 주문이 밀려 3주이상 걸린다고 하더군요.
몇일 냉장고 없이 지내다 너무 불편해서 작은냉장고(120 리터)를 중고로 사서 3주정도 지나고 있는데 그제 냉장고 배송을 하려하는데
희망 일자를 알려 달라고 문자가 오더라고요.
전 지체없이 9월 2일로 답신을 모냈고 2일 오후에 냉장고 설치 끝내고 갔어요.
이제 음식이고, 간식이고, 김치고 제대로 먹을 수 있어요.
와~~~ 한달간 냉장고 때문에 좀 힘들게 지냈더니 냉장고의 소중함이 무럭무럭 ㅋㅋㅋㅋ
좋은 꿈들 꾸세요~~
ADAM999
logi
가무소
부정이
바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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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냠냠케이크
kubkub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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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쥬로
오둥둥
바하레퀴엠
dltk


옛날 여관에 있는 소포 박스 만한 냉장고가 50리터쯤 됩니다.
12리터는 화장품 냉장고 보다 작을듯.
가족이 많을수록 날이 더울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