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는 무시 받는 이유가 있는 듯
편의점 들어가면 친절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대충 손님 오면 형식적인 인사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오면 흘긋 보기만 하고,
얼마입니다, 라고 얘기도 안 해,
오는 인사, 가는 인사도 안 해,
카드 넣어 달라는 말도 안 해
걍 아~~~~무 말도 안 함.
이 정도 할거면 뭐하려고 편의점에서 일하지
걍 공장 가서 입 다물고 일 하지 ㅋㅋㅋ
ㅅㅂ
오히려 손님이 인사도 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들어가면 친절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대충 손님 오면 형식적인 인사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오면 흘긋 보기만 하고,
얼마입니다, 라고 얘기도 안 해,
오는 인사, 가는 인사도 안 해,
카드 넣어 달라는 말도 안 해
걍 아~~~~무 말도 안 함.
이 정도 할거면 뭐하려고 편의점에서 일하지
걍 공장 가서 입 다물고 일 하지 ㅋㅋㅋ
ㅅㅂ
오히려 손님이 인사도 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사회에서 손님 대우는 쓰는 돈에 비례한다." 라는 말 모르시나
말은 안해도 "ㅅㅂ 내가 편의점 알바하기 졸라 싫거든, 빨리 물건 가지고 나가라.." 이런 심정인듯
물건 올리면 카드계산기쪽으로 손만 쭉 ~~ 해주는게
글쓴이는 삶에 대한 태도의 얘기고, 예의 얘기고, 연민에 대한 얘기지 않나 싶었는데.
자본주의를 대의명분 삼아 허용하고 묵인하는 여러 일들과 사회 현상을 보면서 어쩔 수 없다고만 한다면 당신은 피해자일 수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 가해자가 될 겁니다.
로봇이 계산하면 이렇겠지 싶더라구요
이게 요즘 내가 사는 세상인가????????
인사도 안하고 불친절하다 싶은 경우 대부분 여자였음...
진짜 뭘 1도 안하고 뭔가 띠꺼운 표정만 짓고 있었던듯...
그래서 편의점 같은 경운 남자 알바가 더 편하더라...
원래 내 경험으론 불친절하면 100% 여자였는데...
사장새끼중 그런 새끼 가끔 있음... 졸라 불친절하고...
가격 물어보니깐 뭐 같은 표정에 말없이 영수증 띡...
그리고 젤 최악인 새끼도 남자였는데 이 새낀 엄마가 점주였는데...
그냥 개 새끼였던 엄마가 오후부터 밤12시까지하고 이새끼가 그때쯤 와야하는데...
일주일에 한 두번 시간내오고 보통엄마가 새벽2~3시까지 함...
요즘 편의점 매대 적은대 노트북 올려놓고 뭐보고 있거나 하고...
손님이 오거나 말거나... 암튼 진짜 최악인 새끼였던...
이 두명 빼곤 불친절하다 하면 다 여자 였던 것 같음..
남자는 거의 말을 안하고
쟝사가 잘 되는 곳이라서 그런지 계속 알바가 바뀌더라구요
다 반 품하고 가는 손임도 있었읍
뭔가 물건을 꼭 사가야만 할 것 같은 부담
서비스업 알바를 했으면 기본은 있어야할텐데 기본도 못함
그런 마인드여야 한다는..
힘들고 돈도 안되어서 때려칠까라는 생각을 하다가고 손님들이 먼저 인사해주는 맛에.. 참고 버틴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편의점이 없어지면 나의 편의가 사라진다는....
당연한 걸 당연하지 않게 말씀하시네 ㅋ
나머지는 님 말이 맞는 듯 저건 편의점만이 아니라 버거킹에서도 저런적 있는데 케바케 인게 남자 알바 직원이 여자 손님에게 저런 경우 똑같이 있음
인사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 겠지
카드 넣어 달라는 말도 안 해
걍 아~~~~무 말도 안 함.
( 이런 사람은 알바로 써주면 안됌 )
인생 심즈하는듯. 직장에서는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없음
점주는 알고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