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배우기 가장 쉬운 외국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우기 가장 쉬운 외국어하면
보통 어순이 같은 일본어 떠올릴 겁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한국인이 배우기 가장 쉬운 외국어는 중국어 만다린이라고 봐요.
어순 다른 거랑 시제도 영어만큼 엄격하지도 않고,
성조 4가지 좀 틀려도 상황 맥락상 다들 쉽게 통용되기도 해요.
문자 하나하나 발음이나 의미도 천자문 공부 좀 하신 분들이라면 진짜 중국어 절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한국 역사적으론 원래 한자를 우리식으로 읽던 거를 신라 때 중국음 그대로 따라 발음하기 시작해서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는데
덕분인지 한자 공부 조금 하신 분들은 중국어 엄청 쉽게 느껴질 겁니다.
간체, 번체 차이도 금방 익숙해 지고요.
일단 성조, 발음 구려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이게 큰 이점 같아요.
영어는 발음보다 그 문화에서 오래 젖어들어 생활하지 않으면 관용구에서 벽을 느끼기 쉬운데
중국어는 한자 문화권이 비슷한 게 많아 그런 것도 없어요.
통역 같은 걸 할 목적으로 중국어 배우겠다면 조선족이라는 가성비로 비교도 안되는 강력크한 존재가 있어서 비추이지만
천자문 공부 좀 해봤으면 발음, 뜻 같은 거 대부분이고, 중국과 거래해서 사업할 일이 있다면 정말 배우기 쉬운 언어니까 한번쯤 해보고 나한테 잘 맞아서 거의 공짜로 외국어 1개 늘어나는 지 확인해 보세요.
반중감정은 반중감정이고, 돈 벌 일 있으면 정말 큰 이점이 되니까요.
진짜 일본어 보다 훨씬 더 쉽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천자문 정도의 수준으로라도 한자 교육 받은 한국인이 가장 배우기 쉬운 외국어가 중국어라고 생각해요.
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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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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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퍼즈
듬직한놈


AI 발전 속도가
이제와 새로운 언어 배우기 시작해 습득하는 속도보다 빠를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오프라인 실시간 양방향 통역 기능 스마트폰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어나 영어는 공부하기 좋은 콘텐츠도 많은데 중국어는 드라마도 재미없고 영화도 재미없어서 학습할때 다른 흥미를 찾아봐야 하더라구요..
단연코 중국어가 쉬울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