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란 시대를 반영하는 법.
왠만한 축구소설들의 무대가 유럽쪽이다보니
크게 부각은 안되는데
월드컵 에피소드 때문에
홍명보햄을 비롯한 2002년 멤버들 모티브를 탄 캐릭들이 단역으로 나올때가 있는데
그래도 옛날에는 긍정직인 모습을 많이 표현했는데
(영원한 리베로 라는 별명)
근데 요즘 나온 소설들은 이기적인 리더의 모습을 부각시키더라고요.
이래서 전설로 남고싶으면 지도자과정은 하지말아야 하나.
크게 부각은 안되는데
월드컵 에피소드 때문에
홍명보햄을 비롯한 2002년 멤버들 모티브를 탄 캐릭들이 단역으로 나올때가 있는데
그래도 옛날에는 긍정직인 모습을 많이 표현했는데
(영원한 리베로 라는 별명)
근데 요즘 나온 소설들은 이기적인 리더의 모습을 부각시키더라고요.
이래서 전설로 남고싶으면 지도자과정은 하지말아야 하나.
Comments

브이
05.10 22:04
그냥 주제파악, 상황파악이 안된거죠

타미노
05.10 22:17
수천만 국민이 소수 몇놈때문에 축구를 즐기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Peter2100
05.10 23:08
trot
05.10 23:46
koko
05.11 01:11
sss55
05.11 03:31

Zeppelin
05.11 08:50
그놈의 고대라인
pooh12
05.11 09:14

동원참치
05.12 21:10
타미노
폭풍처럼
레제
후추맨
가스활명수
아임사
한백령
자유AND미래
내가돌아왔다
로드리퍼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