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교리 어디에 하면 안된다고 나와있을까요?
오히려 불교 교리는 참선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중생을 구하라는게 불교교리입니다 즉 석가모니처럼 되라는게 불교의 가르침이예요
님이 국사책에서 접한 고승들인 원효 의상 혜초 자장 이런 승려들이 뭐하고 다녔나요? 산속에 쳐박혀 있었을까요? ㅎㅎ 아니죠 중생들 가르치고 다녔었죠
속세와 연을 끊고 산속에 쳐박혀라 이런건 오히려 후대에 만들어진 이미지이고 절이 옛날에는 중심가에 있었던건 아실려나요? 신라 고려 시대에 수도 중심에 사람이 사는 번화가에 대형 절들이 존했지요 조선시대에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탄압이 있었고 그래서 절들이 산속으로 쳐박히게 된겁니다
오해하실까봐 덧붙이는건데 저는 종교인이였던 적이 단 1초도 없는 무교인입니다 그냥 동서양의 사상이나 철학 등을 좋아하는 이공계전공인입니다
신라 시대면 이미 석가 죽고 500년 이후 입니다
애초에 석가도 제행무상이라고
자신의 가르침도 시간의 흐름속에 사라진다고 했습죠
말법시대가 언제냐? 지금이냐 아니냐 따지는데
정법시대는 애초에 흘러 갔다는게 정설입죠
그리고 산속에 쳐박혀 있는게 오히려 초기불교에 가깝습니다.
중생 구제 같은거 안떠들었습니다
자비 같은거나 강조했음
불교의 목표는 해탈이며
해탈의 수단이 중생구제라고 떠들어 된게 석가 죽고 500년 이후에요
그 전에는 해탈의 수단이 자기수양이었음
그리고 요즘 쇼 중놈들은 재가제자와 출가제자를 구분하는 이유도 모릅니다
살생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출가인 끼리 하는 이야기지
재가인에게는 하지 않듯이
출가인에게 해야 할 이야기를 재가인에게 해대니...
조건 없는 사랑 같은건 속세와 인연 끊은 출가인에게 해야 되는 이야기지
속세에 살아 가는 사람에게 하는건 머리 깍고 출가 하라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저게 근본적으로 관계에 집착하지 말라는 이야기라서요)
그래서 그걸 알기에 재가인에게 감놔라 배놔라 안했어요
관계에 집착하며 그것 때문에 고통 받으며 살수 밖에 없는 재가인을 불쌍하게만 봤지
감놔라 배놔라 안했어요
세상을 살려면 그럴수 밖에 없다는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속세에 살면 그럴수 밖에 없다는 이걸 알기 때문에
해탈하기 위해 머리 깍고 세속과의 인연을 끊은 주제에
자기도 못한걸 왜 속세 사는 속세 사람에 이래라 저래라 지랄인지
그게 애초에 가능한 이야기 였으면 애초에 지들이 머리 깍고 속세와 인연을 끊을 필요도 없어요
ps : 석가 자체가 처자식 버리고 수도 한다고 튀었는데
지 처자식 하나 구제 못한 주제에 중생 구제 떠들었을 것 같습니까? 불쌍하게만 봤습니다.
가르치며 떠들어 되는거 혐오합니다
불교의 교리의 근본으로 들어가면
중이 속세일에 관여 하는것 자체가 사이비입니다
그리고 그 실천이 세속일에 간섭 하라는 실천이 아닙니다.
자기수양과 해탈을 위한 실천입니다.
흔히들 소승불교 라고 말하는 초기불교가 저랬어요
그 후 중생 구제 한답시고 세속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게
현재 한국에 흔한 대승불교고요
이 바닥에 대표적인 개새끼로 풀소유 시발놈이 있음
(중생구제 한답시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이게 돈이 되거든요. 초기 불교는 세속일에 관여 안해 돈이 안되어 수행삼아 주기적으로 탁발 같은거 나갔음)
오히려 불교 교리는 참선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중생을 구하라는게 불교교리입니다 즉 석가모니처럼 되라는게 불교의 가르침이예요
님이 국사책에서 접한 고승들인 원효 의상 혜초 자장 이런 승려들이 뭐하고 다녔나요? 산속에 쳐박혀 있었을까요? ㅎㅎ 아니죠 중생들 가르치고 다녔었죠
속세와 연을 끊고 산속에 쳐박혀라 이런건 오히려 후대에 만들어진 이미지이고 절이 옛날에는 중심가에 있었던건 아실려나요? 신라 고려 시대에 수도 중심에 사람이 사는 번화가에 대형 절들이 존했지요 조선시대에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탄압이 있었고 그래서 절들이 산속으로 쳐박히게 된겁니다
오해하실까봐 덧붙이는건데 저는 종교인이였던 적이 단 1초도 없는 무교인입니다 그냥 동서양의 사상이나 철학 등을 좋아하는 이공계전공인입니다
애초에 석가도 제행무상이라고
자신의 가르침도 시간의 흐름속에 사라진다고 했습죠
말법시대가 언제냐? 지금이냐 아니냐 따지는데
정법시대는 애초에 흘러 갔다는게 정설입죠
그리고 산속에 쳐박혀 있는게 오히려 초기불교에 가깝습니다.
중생 구제 같은거 안떠들었습니다
자비 같은거나 강조했음
불교의 목표는 해탈이며
해탈의 수단이 중생구제라고 떠들어 된게 석가 죽고 500년 이후에요
그 전에는 해탈의 수단이 자기수양이었음
그리고 요즘 쇼 중놈들은 재가제자와 출가제자를 구분하는 이유도 모릅니다
살생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출가인 끼리 하는 이야기지
재가인에게는 하지 않듯이
출가인에게 해야 할 이야기를 재가인에게 해대니...
조건 없는 사랑 같은건 속세와 인연 끊은 출가인에게 해야 되는 이야기지
속세에 살아 가는 사람에게 하는건 머리 깍고 출가 하라는 이야기 밖에 안됩니다.(저게 근본적으로 관계에 집착하지 말라는 이야기라서요)
그래서 그걸 알기에 재가인에게 감놔라 배놔라 안했어요
관계에 집착하며 그것 때문에 고통 받으며 살수 밖에 없는 재가인을 불쌍하게만 봤지
감놔라 배놔라 안했어요
세상을 살려면 그럴수 밖에 없다는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속세에 살면 그럴수 밖에 없다는 이걸 알기 때문에
해탈하기 위해 머리 깍고 세속과의 인연을 끊은 주제에
자기도 못한걸 왜 속세 사는 속세 사람에 이래라 저래라 지랄인지
그게 애초에 가능한 이야기 였으면 애초에 지들이 머리 깍고 속세와 인연을 끊을 필요도 없어요
ps : 석가 자체가 처자식 버리고 수도 한다고 튀었는데
지 처자식 하나 구제 못한 주제에 중생 구제 떠들었을 것 같습니까? 불쌍하게만 봤습니다.
중생을 불쌍히 여겨 소신공양
중생에게 감놔라 배놔라 안함
이런 행위가 초기불교의 가르침에 가까워요
섹스 안할꺼야?
임신 이라도 하면 인생 끝!
이러면 됩니까? ㄷㄷㄷ
특히 타인을 통하여 자신의 행복을 찾으려는 경향이 몹시 크다고 생각함
공부를 좀 해야 하는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