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동물학대해도 주인이 돌려달라고 하면 돌려줘야하네요...
최근 뭐 볼거 없나하고 프로그램 찾다가
히든아이 라는 범죄 프로그램 최신화부터 역주행으로 보는중인데...
씨씨티비나 블랙박스 카메라 휴대폰등에 찍힌 영상보면서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인데..
3월달거 보는데...
피해자 및 목격자가 찍은 영상인데...
피해자를 끌고 가려다가 반항하니깐 개를 뺐어서 머리위로 들어서 바닥에 내리쳐서 던져버히고 피해자도 폭행함...
상황이 개소유자가 가해자인 전남친인데 피해자가 데리고 있는데...
돌려달라고해서 데려다 주는 상황이었다고 함...
여튼 그 상황후 가해자가 그동영상도 지워버려서 피해자는 어쩔 수 없이 혼자 나왔는데...
동영상 복구해서 동물보호단체랑해서 개를 다시 데려와서 치료후...
지자체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중이었는데...
13일 후 가해자가 찾아가서 300만원의 보호금을 내고 다시 키우겠다고 데려갔다고 함...
현행법상 반려견등은 물건이기때문에...
주인이 달라고 하면 줘야한다고...
동물보호법도 생기고 달라진줄 알았는데...
깜짝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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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단체나 협회가 낚시를 금지 하지 않는 이상 나는 절대 동물을 보호 할려고 모인 집단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함
낚시야 말로 진짜 잔인한 행위인데
물고기가 어떻게든 살려고 바둥 바둥 치는것을 손맛이라고 느끼는거니까
인간이 생존을 위해 먹기 위해 식량을 위해 조업을 나가는것과
단순히 손맛 느낄려고 낚시 하는건 완전히 다름
낚시랑 저걸 비교하는 것 자체가 존나 이상해보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됨...
그런식으로 비약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안먹고 걍 죽어야지..
누가 고기를 먹지 말자고 했나
소 돼지 닭 같은 가축도 도축 방법을 어떻게든 고통을 안주고 죽일까 계속 연구하는것처럼
조업도 마찬가지로 먹기 위해 조업 하는걸 누가 뭐라 함?
단순히 손맛 느끼고 싶다고 바늘로 물고기 입이며 내장이며 다 찢으면서
물고기가 살려고 바둥바둥 치는걸 손맛 죽이네 이러는게 더 사이코패스지
파리 모기 잡을때 손맛 죽이네 하고 잡는 사람 있음?
소 돼지 닭 같은 가축 도축할때 손맛 죽이네 하고 잡는 사람 있음?
오직 낚시만 손맛 운운 하면서 다른 생명을 괴롭히는 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