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당시 우주선에 탑승한 우주인 2명이 동시에 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원래는 즉각 나사에 보고해야 하지만 일단 비행사 2명이 일단은 뭔가 큰 상황이 생길거 같아서
달 탐사에는 문제가 없어서 지구 복귀후 보고 했다고 합니다 우주는 당연 공기가 없으니 소리가 그렇게 들린게 아니라 우주선 안에서 우주 자체 소리를 감지하는
장치도 있다고 기사에 나왔는데 휘파람 같은 소리면서 뭔가 우우웅하는 소리 그리고 복귀후 40년간 극비파일로 분류되어서 대중에겐 40년후 발표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달 탐사는 항상 지정된 지역 앞부분?을 했는데 달 뒤편에서 소리나 알수없는 불빛, 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되었다는건 나사 공식 발표도 꽤 있었죠
ufo, 외계인 이런것 사진들 보면 전부다 코닥지만한 점처럼 보이거나 흑백이고 흐릿하고 제대로 찍힌 사진이 1장도 없는거 개짜치네 ㅋㅋㅋ 그럴듯하게 찍힌거보면 결국은 조작 합성된것들이고 ㅋㅋㅋ
외계인이 지구에 어디있다고 소설을 쓰는지.. 이 무한한 우주에 우리말고 외계 생명체가 무조건 있을꺼라고 믿긴하지만 지구까지 올수있는 외계인이면 이렇게 지구를 가만히 두고 존재도 드러내지않고 뭐하고있는데? ㅋㅋ
그리고 외계인이 지구까지 왔다고 치면 그땐 이미 지구.. 아니 태양 조차도 적색거성에서 백색왜성이되어 소멸되고 태양계라는 자체가 죽어버린지 오래된 상태일텐데 ㅋㅋ
ufo있습니다. 제가 2주전에 우리집가는 대로에서 아파트입구쯤왔을때 밝은얌체공같은 형광색공같은게 1초만에 사라지는걸 봤습니다.
웃긴게 2년전에 같이 낚시하는 형님도 낚시하다가 바다쪽으로 멀어지는 똑같은 공같은걸 봤다고했거든요. 전 그때 같이있었어도 못봤는데 정말 우연히 귀가하다 본겁니다.
외계인은 모르겠고 ufo는 확실히 있습니다. 제가 봤으니까요. 그냥 밝은것도 아니고 날아가는 궤적자체가 밝은형광색으로 밝아지는 정말 밝은 밝기였습니다.
1박2일에서 ufo를 찾아라 인가.. 거기서 멤버들이 사진찍고.. 먼지가 찍혔는데 ufo처럼 찍혀서 그것을 ufo라고 우기는 장면이 있었는데..
저런것도 알고보면 ufo가 아니라 다른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알수없는 소리가 들렸다함 분명 달 밖에서... 인공적인 소리
우주에는 소리를 전달할 매개가 없을텐데 소리가 이동할수가 있나요?
달 탐사에는 문제가 없어서 지구 복귀후 보고 했다고 합니다 우주는 당연 공기가 없으니 소리가 그렇게 들린게 아니라 우주선 안에서 우주 자체 소리를 감지하는
장치도 있다고 기사에 나왔는데 휘파람 같은 소리면서 뭔가 우우웅하는 소리 그리고 복귀후 40년간 극비파일로 분류되어서 대중에겐 40년후 발표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달 탐사는 항상 지정된 지역 앞부분?을 했는데 달 뒤편에서 소리나 알수없는 불빛, 미확인비행물체가 포착되었다는건 나사 공식 발표도 꽤 있었죠
근데 눈으로 보거나 사진 영상같은 간접 수단의 물체만을 가지고는 정체를 밝힐수가없으니 과학적으로 뭔가 설명할수 있는 정보가 전혀 없으니 그게 안타깝고 아쉽죠.
외계인이 지구에 어디있다고 소설을 쓰는지.. 이 무한한 우주에 우리말고 외계 생명체가 무조건 있을꺼라고 믿긴하지만 지구까지 올수있는 외계인이면 이렇게 지구를 가만히 두고 존재도 드러내지않고 뭐하고있는데? ㅋㅋ
그리고 외계인이 지구까지 왔다고 치면 그땐 이미 지구.. 아니 태양 조차도 적색거성에서 백색왜성이되어 소멸되고 태양계라는 자체가 죽어버린지 오래된 상태일텐데 ㅋㅋ
웃긴게 2년전에 같이 낚시하는 형님도 낚시하다가 바다쪽으로 멀어지는 똑같은 공같은걸 봤다고했거든요. 전 그때 같이있었어도 못봤는데 정말 우연히 귀가하다 본겁니다.
외계인은 모르겠고 ufo는 확실히 있습니다. 제가 봤으니까요. 그냥 밝은것도 아니고 날아가는 궤적자체가 밝은형광색으로 밝아지는 정말 밝은 밝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