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종이 드론이다
출처

종이접기 발명가들로부터: 일본이 호주와 함께 편도 임무와 집단 표적용으로 설계된 판지 드론을 제작하는데 동참했다.
단돈 2천달러로 엄청나게 저렴하다.
호주 기업 SYPAQ가 개발한 판지 드론 Corvo PPDS 프로젝트에 일본이 합류.
납작한 상태로 배송되어 조립해서 날릴수있음.
레이더로 탐지가 어려움.
편도 임무(일회용 임무)로 적합해 자폭이나 소포 배달에 최적.
120km 비행거리, 5kg 적재.
이미 우크라이나 전에서 사용되었다고.
이거 제대로 개발되면 쓸모가 엄청 많겠네요.
종이 비행기로 전쟁하는 시대가 멀지 않은듯.
타미노
킹제임스
레제
김군22
막장이라네
타미노
타니탄
아임사
aksdxxxjin
키르이아이스
별빛한조각
레쓰비
스에
금강불괴
폭풍처럼
Blackeye
브이


어지간한 비는 오래 버팁니다.
여러 번 사용은 힘들겠지만 일회용이니 별 지장없고
폭풍 몰아칠 때는 어차피 못 띄우니 상관없고요.
플라스틱으로 찍어내는게 더 쌀것 같은데
헬기타고 소총으로 하나하나 잡지 않는이상 뭘로 막아도 손해고
가성비 정말 미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