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본도 모르시고 말은 많으신 분들이 많네요.
쭉 보면 매출이랑 영업이익 구분을 못하는 분들이 많네요.
심지어 영업이익에 비례해서 성과급을 주면 적자가 난다는 분들도 있고요 ㅎ.
그래서 제미나이에게 시켜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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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 "금고에 들어온 돈 전부"
오늘 하루 통닭을 팔아서 현금통에 200만 원이 들어왔다면? 이 200만 원이 바로 '매출'입니다. (즉, 물건을 팔고 받은 총금액)
2. 영업이익 = "이것저것 다 떼고 내 주머니에 진짜 남은 돈"
그런데 금고에 들어온 200만 원이 온전히 내 돈일까요? 아니죠. 생닭 값, 튀김기름 값, 가게 월세, 전기세, 그리고 알바생 일당까지 줘야 합니다. 이렇게 장사하는 데 들어간 비용을 다 빼고 났더니, 내 주머니에 50만 원이 남았다면? 이 50만 원이 바로 '영업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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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 50만 원이 평소 남는 영업이익이라 생각하고, 용돈으로 매일 영업이익의 10%를 사용한다고 생각해봅시다.
평소에는 용돈이 5만 원이겠죠? 그런데 주말에 매출을 400 올렸으면 용돈이 10만 원이 되겠죠? 갑자기 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크리스마스가 겹쳐서 매출이 1000만 원이 되면? 하루 용돈이 25만 원이 되는 것이죠.
이런식인데 적자가 생길 수 있나요?
그리고 제미나이에게 간단히 정리하라고 했더니 너무 간단하게 했는데. 영업이익 계산할 때 이미 R&D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이온큐 영업이익이 항상 적자였죠....
jaku3
김군22
스에
쫀득쫀득PEN
사랑파
우회전
스타킹매니아
천검무명
응답안할래
폭풍처럼
jaku3
간달프
가스활명수
dfdyghh


이것저것 다 뗀건 순이익
영업이익에 비례해서 성과급 주면 적자가 날 수도 있지.
금융 비용이나 배당, 법인세, 각종 영업 외 비용이 있을 수 있고
시설 투자비용 같은 경우도 한번에 차감되는 비용이 아니라 감가상각으로 조금씩 떨어내는거라
영업이익이 났다고 그 돈이 그대로 남아있는게 아니다.
영업이익이 나더라도 당기순이익은 급감하거나 당기순손실 나는 기업들도 많다.
aI 답변이 항상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2~3인가구 지출도 예상치 못한 비용이 상당히 발생하는데 수백 수천 수만 거느린 기업은 늘 정확하게 지출예측이 가능하겠음? ㅋㅋ
그리고 적자 터지고 하면 용돈 반납가능임? ㅋㅋㅋ
매출 줄어서 영업이익 - 나면 그럼 무보수 노동가능임? ㅋㅋㅋ 그러다 사정안좋아져서 사장이 빚지고 가게 망하면 알바하던애들이 n빵쳐서 가게빚 같이 갚아줌?
설명한건 영업이익이 아니라 당기 순이익임 그외 지적할 부분이 여러가지 있으나 너무 길어져서 패스
ai 없던 시절에는 모르면 입닫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ai 생기니까 ai쓰면서 지가 뭐 아는것마냥 구는 인간들이 생기네
아는게 없는데 훈수는 두고싶으니 ai 써서 무지성으로 긁어오고 그런데 그 ai가 쓴 내용을 어차피 자기가 모르니까 댓글만 봐도 지적투성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