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엉덩이 염증 증세에 대해 한의사가 한약을 처방함
약 2주 후 상태가 더 악화되어 다시 한의원을 찾았더니 한약을 더 보내줌
이후에도 게속 악화되었더니 한의사가 자신의 명의로 처방받은 항생제를 포함한 약을 건네줌
치료 시기를 놓쳐 괴사성 근막염과 둔부 상해를 입어 항문 괄약근 조정기능이 상실됨
700만원 벌금형 먹음
평생 기저귀를 찰지도 모를정도의 과실인데
징역도 없이 벌금 700?
아니 그 의사가 700정도가 없겠냐!
이런 솜방망이 처벌이니 의사들이 환자 소중한질 모르지
이 사건과 관계는 없지만 일반 의사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상 뿐만 아니라 기타 성범죄 경제범 등 여러 중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격을 유지시켜주는 체계는 미친거임.
한의원이 아니라 다른 병원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