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아들 엉덩이 1대 때렸다가 신고당한 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62602?cds=news_edit
기도원에서 사는 9살 짜리가 교회 장로 따라가 농사일을 돕다가 밤 11시 쯤에 돌아왔다??
이게 더 무서운데....뭔가 구려...
Comments
JUSTIN142
05.07 17:32
koko
05.07 17:42
여러모로 엉망인 세상이로구나.
trot
05.07 17:44

Zeppelin
05.07 17:47
말이 되나?

독버섯
05.07 17:47
기도원??? 뭔가 무서운 냄새가 나는데용
QCYH2
05.07 17:48
기도원을 먼저 조사해야할거 같은데 ㄷㄷ
라우드
05.07 17:52
그래.. 옳고 그름이 나올때 까지 이건 보류 해줘야 하는 신문기사가 아닌가?
Mstz
05.07 18:01
진짜 우리나라가 미쳐 돌아가고있다는게 이런거에서 느껴진다
zinn
05.07 18:03
Peter2100
05.07 18:14
탐진치3독
05.07 18:26
어린이날이 교회장로가 9살 짜리에게 농사일 시키고 밤 11에 보낸것 부터 이상한듯
pchild
05.07 18:44
그냥 놀다 늦은걸수도 있긴 한데
타타멧
05.07 19:45
산에산
05.07 20:15
카카로리
05.08 00:47
아이와 강제 분리된 게 제일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잉여
05.08 02:20
sss55
05.08 02:47
헌터브이
05.08 05:52
기도원???
lasrune
05.10 00:26


로마인
레제
사랑파
근데
슈러
내가돌아왔다
드리멍
우회전
아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