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대패삼겹살 제조 영상 떳다!
5분 17초부터 고기가 돌돌말려서 나옴
이게 정육하는 사람들이 백종원 말에 코웃음쳤던 이유라네요 ㅋㅋ
그냥 육절기로 고기 두께 얇게 조절해서 썰면 대패삼겹살인데
대패를 무슨 백종원이 만든 거냐고 대패 만드는 육절기는 70~80년대에도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5분 17초부터 고기가 돌돌말려서 나옴
이게 정육하는 사람들이 백종원 말에 코웃음쳤던 이유라네요 ㅋㅋ
그냥 육절기로 고기 두께 얇게 조절해서 썰면 대패삼겹살인데
대패를 무슨 백종원이 만든 거냐고 대패 만드는 육절기는 70~80년대에도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1.125번 찍는게 황금비율 레시피다!! 특허 신청하고 금일부로 이것은 "달고나"로 명한다!! 개 ㅈㄹ 하는격.... 가정교육 무시 못하는게 아버지란 작자가 다늙어서 백종원 한참
잘나갈때 골프장이였나 성추행 기사 났었으니 뭐..
백종원이 만들었다는 1993년 전에도 대패삼겹살을 먹었는데 뭔소리냐
--> 맞습니다 1980년대부터 대패삼겹살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먹었던 대패삼겹살은 헤어롤처럼 말린 지금 대패삼겹살이 아니라 사각형 모양의 얇은 삼겹살이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백종원이 자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대패삼겹살은 헤어롤 모양으로 말린 대패삼겹살입니다
그리고 대패삼겹살이라는 명칭도 백종원이 처음 사용한게 맞구요 백종원이 대패삼겹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면서 사각형 모양의 얇은 삼겹살도 대패삼겹살로 불리우게 됐죠
저도 어지간히 백종원 싫어합니다만 대패삼겹살(헤어롤 모양)은 백종원이 만든게 맞습니다 참고로 그 헤어롤 모양으로 특허내서 백종원이 헤어롤 모양의 대패삼겹살 특허가지고 있습니다
백종원은 깔꺼 천지니까 이런 것까지 부정하면서 깔 필요없습니다
이미 있는 걸 백씨가 가져다가 특허를 낸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1993년보다 훨씬 전부터 헤어롤 모양으로 말린 대패삼겹살은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찾아보면 모든지 기존에 다 있던 거임.
그 유명한 페이스북도 결국은 싸이월드가 먼저였는데.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어떻게 마케팅을 해서 사람들에게 각인 시켰냐 가 중요한 거 같음.
대패삼겹살은 종이장처럼 나옴
대패삽겹살은 새끼낳기를 더이상 못하는 늙은 암퇘지들이라서
질겨서 도저히 먹을수 없는 돼지고기를 종이처럼 얇게 썰어서 싸게 팔았던것임
얇게썰었다고 다 대패삽겸살이 아님.
내 기억에 1인분에 3천원할때 대패삼겹살 1인분은 1천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