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점주들. 화물연대에 140억 손해배상 청구 내용증명 발송
편의점 CU 점주 단체가 화물연대 파업으로 발생한 물류 피해와 관련해 손해배상 청구에 나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U가맹점주협의회는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를 상대로 총 140억4000만원 규모의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지난달 이어진 파업 과정에서 상품 배송 차질이 발생하며 점포 운영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이다.
협의회는 미배송 상품 등으로 인한 재산 피해액 102억8000만원과 점포당 20만원 규모의 정신적 위자료 37억 6000만원을 합산해 배상액을 산정했다. 재발 방지 대책과 공개 사과 요구도 함께 담았다.
협의회 측은 오는 15일까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함께 파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에 대한 형사 책임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별도로 CU 물류를 담당하는 BGF로지스에도 대체 배송기사 배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점주가 화물연대 소속 기사 배송을 거부할 경우 대체 기사를 투입해달라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단체 배송 거부와 가맹계약 해지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U가맹점주협의회 측은 “점주 피해액은 입증 가능한 부분만 우선 반영한 것”이라며 “추가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지난달 30일 BGF로지스와 단체합의서를 체결하며 파업을 종료했다. 합의안에는 운송료 7% 인상과 분기별 유급휴가 보장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입증가능한 우선금액만 102억이라는건. 피해금이 더 엄청 크다는건데 화물연대는 어떤반응으로 나올지
점주들도 조합 만들어서 소송걸면 될 듯ㅋㅋㅋ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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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들은 목숨 걸고 일하는 애들이야. 대체 인원을 구해? 저 빡센 일을 할 사람이 누가 있는데.
솔직히 cu본사가 차 사고 사람 구해서 운영하면 될 일인데 왜 안하겠어?
차 값만 억대가 넘어 가더구만. 그 비싼 차 값에 권리금에(이것도 기가 막히더라 무형의 재산에 권리금이 있더만) 외상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함.(이것도 개 같음. 근데 이거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운송쪽에 안 보이는 거)
차 할부금때문에 자기가 그만큼 더하는거지
차 값 부담되니까 지입기사로도 많이 일하는거고
권리금이 아니라 영업용 번호판 거래가가 대충 3~4천이라고 나오는듯
목숨걸고 하는일이라는게 잠안자고 운송해서 졸음운전 하다 죽을수도 있다는건가?
일은 오히려 상하차 회수 많은 택배가 더 힘들건대
고작 운전 쳐하는 걸로 무슨 나라 지키는 군인 빙의하는 것도 아니고 .
노조편이어야하는데...
현기차등 귀족노조 새끼들은 아에 관심도 없는 새끼들이고...
그나마 화물노조는 아는 기사님이나 형님들도 많아서...
옹호하는 쪽이었는데...
코로나땐가? 지들 안따라온다고 일당기사들 막 패고 그러던거 보고...
아 이새끼들도 변질된 조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론 일단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것 같음..
화물은 손해배상 책임져야 맞음
CU 점주 손해난건 시위한 화물연대가 책임 져야죠
어차피 노란봉투법은 노사간에만 적용되는거니까 제 3자가 고소하면 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