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자기와 비슷한 조건에 맞게 가는게 맞긴한데 저정도 스펙이면 남자 찾기 힘들뿐더러 저정도 이상의 남자도 더 좋은 조건을 찾겠죠..
결혼이 점점 스펙하고 돈으로 계산되는 안타까운 현실이 오네요..
결혼은 서로 연애하면서 사랑이 커지면 하는거고 결혼생활은 살면서 서로 서로 맞추면서 살아가는건데 .. 이젠 사랑만으로는 결혼하기 힘든 세상이 왔네요.
아쉽고 안타깝네요..
40대 이상 우리 부모세대들이 자식들을 이렇게 키운게 아닌가 해서..
남자는 하향혼 가능한데 여자는 절대 하향혼을 안하기 때문에 학벌이나 경제력이 좋은 여자는 결혼하기 쉽지 않음 그나마 20대에 결혼할 여자는 상향혼 웬만하면 가능함
결혼생각 있는 여자라면 제발 현실파악좀 해라 본인의 몸값이 언제가 가장 비싼지 잘 알자나? 그 몇년 더 즐기겠다고 남은 인생을 바꾸고 싶을까?
결혼 자체가 아니라 눈이 높아서 연애도 쉽지 않겠다..
집안 재력,스펙,외모 보는건데...
결혼정보업체에 의뢰해보는수밖에 없음..
본인이 원하는 눈높이의 사람이 있다고 하든 그사람이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을건데
그러한 사람을 어떠한 인연으로 어떻게 만날려고.. 소개 라던지 자만추,, 로 만날 확률이 있을지.
결혼은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나이가 어리다고 가능한것도 아니에요 본인 의지임
돈 없어도 충분히 할수 있는게 결혼임
우리나라는 결혼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무슨 어디 직장 연봉 얼마 이런걸 따지는데 그건 조건계약 아닌가
결혼하는데 왜 조건을 따지는건지 이해 불가 막말로 혼인신고 안해도 동거해서 살면 되는데 이성끼리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임
나이 찼는데 돈을 얼마 벌건 어디를 다니건 이성이 없거나 결혼 못했다는건 성격이나 어딘가 분명 하자가 있다는거임
결혼은 결국 사람하고 사는건데 조건 따져봐야 의미가 있나 어떤 사람인지를 따져야지
여자분 스펙이 좋은것과 별개로 여자가 원하는 조건을 갖춘 3~4살 많은 남자는 저 조건의 여자를 결혼상대로는 원하지 않음.
어차피 남자 입장에선 자기가 돈 잘벌고 학벌 되는데 굳이 자기랑 비슷한 조건의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서 피곤하게 살 이유가 전혀 없지.
2세 문제도 있고 그냥 적당한 외모에 착하고 대화 잘 통하면서 나이는 6~8살 정도 어린 여자를 원하는 남자가 대부분임.
이건 결정사 같은곳에 한번이라도 상담 받아본 사람이면 모를수가 없는 현실임.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연애결혼하면 가능할수도 있지만 조건을 거는순간 상대도 거래로 보기때문에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함
그러니까 비혼이 결혼으로 운전대 확 틀어버린게 아니라 와리가리 아닐까.
시간 지나면 다시 정신 차리겠지.
싱글로 산다는 생각 다시 생각하게 됨
우리 부장님이 맨날 "나는 고아다"라고 하시네요. 짠함.
뭐 돈도 잘 벌겠다 걍 혼자 사는게 답임
40다 된 여자 누가 데리고감? 한 40 중반이나 50 정도 되는 고만고만한 남자라면 모를까..저 조건은..
지 아무리 잘가꾸고 돈잘번다 해도 여자 20하고 40 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임
제아무리 언청이 같은 경증 기형까지 다 포함된 수치라지만
나이 마흔의 여자와 결혼해 출산까지 바라보기는 빡세지...
남자 입장에서 애 안낳을거면 굳이?란 생각이 안들리가 없구
선생님이 하신 이야기랑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물론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스펙 같은 의미 없는 걸 따질게 아니라 그냥 어릴 때부터 연애 열심히 해서 서로 마음 맞으면 빨리 가는 게 최고임
딱 봐도 지 얘긴데ㅋㅋ 드라마를 너무 봤나 갑자기 저런 스펙의 남자가 운명처럼 나타나길 바라는거여 뭐여 업체 돈줘서 결혼했다는 얘긴 듣기 좆심이 상하는가 보군ㅋ
결혼이 점점 스펙하고 돈으로 계산되는 안타까운 현실이 오네요..
결혼은 서로 연애하면서 사랑이 커지면 하는거고 결혼생활은 살면서 서로 서로 맞추면서 살아가는건데 .. 이젠 사랑만으로는 결혼하기 힘든 세상이 왔네요.
아쉽고 안타깝네요..
40대 이상 우리 부모세대들이 자식들을 이렇게 키운게 아닌가 해서..
결혼생각 있는 여자라면 제발 현실파악좀 해라 본인의 몸값이 언제가 가장 비싼지 잘 알자나? 그 몇년 더 즐기겠다고 남은 인생을 바꾸고 싶을까?
요약 소득상위10프로 이내에서 골라야 하는데 외모봄 이미 저상위10프로는 품절임~ 끝
조건 따지면 뭐.
평범하더라도 심성이 착하고 인간적으로 철이 든 사람을 만나야...
남자 89가 여자 89만날까?
집안 재력,스펙,외모 보는건데...
결혼정보업체에 의뢰해보는수밖에 없음..
본인이 원하는 눈높이의 사람이 있다고 하든 그사람이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을건데
그러한 사람을 어떠한 인연으로 어떻게 만날려고.. 소개 라던지 자만추,, 로 만날 확률이 있을지.
돈 없어도 충분히 할수 있는게 결혼임
우리나라는 결혼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무슨 어디 직장 연봉 얼마 이런걸 따지는데 그건 조건계약 아닌가
결혼하는데 왜 조건을 따지는건지 이해 불가 막말로 혼인신고 안해도 동거해서 살면 되는데 이성끼리 사는 방법은 여러가지임
나이 찼는데 돈을 얼마 벌건 어디를 다니건 이성이 없거나 결혼 못했다는건 성격이나 어딘가 분명 하자가 있다는거임
결혼은 결국 사람하고 사는건데 조건 따져봐야 의미가 있나 어떤 사람인지를 따져야지
저 능력 가진 남자는... 저 여자를 만나지 않음 ㅋㅋ
여자는 상승혼 아니면 안하려고 드는게 디폴트라 ㅋ
근데 남자는 또 스펙이 좋아도 늙은 여자에겐 잘 안끌리기 때문에
이미 저지경까지 왔으면 그냥 절대 불가. 드라마같은 천생연분이 하늘에서 뚝 떨어져 우연찮게 만나면 가능
어차피 남자 입장에선 자기가 돈 잘벌고 학벌 되는데 굳이 자기랑 비슷한 조건의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서 피곤하게 살 이유가 전혀 없지.
2세 문제도 있고 그냥 적당한 외모에 착하고 대화 잘 통하면서 나이는 6~8살 정도 어린 여자를 원하는 남자가 대부분임.
이건 결정사 같은곳에 한번이라도 상담 받아본 사람이면 모를수가 없는 현실임.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연애결혼하면 가능할수도 있지만 조건을 거는순간 상대도 거래로 보기때문에 사실상 힘들다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