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에서 헤드셋 안전거래로 판매하였는대요.
아침8시쯤에 안전거래로 판매되었다고 나왔습니다.
수수료는 3만원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 받고요.
포장하고 내일 우체국택배로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는대 저녁8시쯤에 거래취소요청 알림이 오더라구요.
짜증났지만 거래취소 했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아침8시쯤에 안전거래로 판매되었다고 나왔습니다.
수수료는 3만원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 받고요.
포장하고 내일 우체국택배로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는대 저녁8시쯤에 거래취소요청 알림이 오더라구요.
짜증났지만 거래취소 했습니다.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정확히는 내가 취소를 했는데 왜 보내느냐가 되면 골치아파지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