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軍, 레바논 수녀원 파괴…"기독교 공격" vs "헤즈볼라 연루"
영토 확장에 환장한 이스라엘.
가자지구나,
서안지구나.
이젠 레바논까지 침략해
영토를 확장하는 구나.
이걸 아직도 '종교 전쟁'이라 생각하는지???
20세기 초엔 히틀러가 했던 짓을
21세기에 이스라엘이라는 시오니스트들이 자행하는 집단 학살과 영토 확장.
그나마 히틀러에 대해선 모두가 나섰는데,
왜 시오니스트에 대해선 침묵할까???
왜????
진실을 왜 모른 척하는지???
아직도 중동의 전쟁이 종교적 전쟁인가???
팔레스타인이 도대제 무얼 잘못 했는가??
힘이 없는게 잘못인가???
평화로운 세상은 어떻게 누구로 나오나???
폭풍처럼

로마인
이뽀나
darkman
epubRe
간달프
스에
별빛한조각
독버섯
오일드렉
술취한낙지
탄도
타미노


병원하고 학교는 그렇다고 치고 수녀원이 왜 헤즈볼라랑 관련이 있는데
언제부터 천주교하고 이슬람이 관련이 있는데
이슬람의 그 흔한 조작물이겠지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그 이유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그것은 대부분 돈 때문이다.
저건 저들의 본성인거 같음
신은 뭐하나 저런것들 잡아 가지 않고
기독교를 믿는 유럽과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지한다는게 웃기는 일이죠.
우리나라 개신교들이 이스라엘 국기 흔다는거 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아요.
자기들이 믿는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서 죽인 이스라엘을 지지하다니..
멍청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