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주고 간 와인의 양이 너무 적어서 확신을 했다길래
뭐 얼마나 적었길래?
궁금해서 찾아봄
이게 최초 제보자의 사진
진짜로 개미눈물 만큼 따라주고 가긴 했음ㅋㅋㅋ
근데 진짜 해명을 좀 해야하는 거 아님?이게 사실이면 1층 2층 손님 모두 엿먹인 거고 그냥 사기인 건데입 꾹 닫고 있는 것도 진짜 신기하네 ㅋㅋㅋ
모수땜에 결국 파인다이닝 와인은 신뢰도는 나락간듯..
모수에서 형식적인 무미건조하게 sns로 사과하고
피해자측에 식사제안했는데 피해자분이 거절한걸로 알려졌어요
그런데 모수 서울쪽에서 sns로 사과하니까 손님이 사과를 받아줬다고 주장 했어요.
솔직히 합의했는 데 손님이 sns에 내용을 올릴 리가 없죠.
제 생각엔 안성재가 사기친 걸 덮으려고 버티기와 우기기를 시전하는 듯 싶어요.
안성재도 이렇게 나락가는 듯 .. 한 6개월뒤면 다시 나타나려나
.. 아주 대단한구만요 저정도면 알게모르게 한짓은 더 많다는건데 …
뭐 그렇다고 안성재의 잘못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오너 쉐프로 모든 테이블의 서빙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파악을 못한 건 분명 잘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