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본인들이 겪어왔던 라떼는 말이야식으로 지금 그 자리에 있을수 있지언정, 엣날 열정페이 헝그리 정신으로 요즘 그렇게 적용했다가 된통 당해요
조금만 검색해봐도 어떻게 대응할건가 충분히 나올텐데 저런 무지로 대응을 하냐..
팀장같지 못한 처신이네요 그러니 회사가 저 모양이지..
근데 나같아도 빡칠거 같긴하네요
아직 예약도 안잡은거라면 모를까
이미 다 스케쥴 잡혀있고 금액적인 피해가 있는데 회사 때문에 내가 굳이 희생할 필요가 있나요?
회사에서 정말 바쁘니 위약금이라던가 준다고 했는데도 그러는거라면 모를까
내가 온전히 손해보면서 연차 취소 했다고 나중에 회사 힘들어지거나 나이 많아진다고 그 때 너가 희생했지 그러면서 안짜를것도 아니고
어차피 회사나 개인이나 서로 필요에 의해서 서로 이용하는거니 저런 직원 나쁜지 모르겠네요
휴가 취소 "처분"후 "통보"라서 MZ가 어쩔 수 없이 (티켓)취소 했으면 사측에서 변상해야 함
이거나 저거나 내용증명 보낸 순간 짤리는 건 이미 결정났지만..
이미 결재된 휴가를 사측에서 이정도 조율없이 일방적으로 취소시킬순없죠
회사 요구로 휴가를 못가는건데
조금만 검색해봐도 어떻게 대응할건가 충분히 나올텐데 저런 무지로 대응을 하냐..
팀장같지 못한 처신이네요 그러니 회사가 저 모양이지..
그렇다고 맘대로 짜를수도 없음
아직 예약도 안잡은거라면 모를까
이미 다 스케쥴 잡혀있고 금액적인 피해가 있는데 회사 때문에 내가 굳이 희생할 필요가 있나요?
회사에서 정말 바쁘니 위약금이라던가 준다고 했는데도 그러는거라면 모를까
내가 온전히 손해보면서 연차 취소 했다고 나중에 회사 힘들어지거나 나이 많아진다고 그 때 너가 희생했지 그러면서 안짜를것도 아니고
어차피 회사나 개인이나 서로 필요에 의해서 서로 이용하는거니 저런 직원 나쁜지 모르겠네요
시벌 어떤 ㅄ 회사냐
그리고 MZ는 회사 옮기려고 휴가 갔고, 내용증명 보냈으니 뭐.. 본인의 선택이고..
회사가 별로이니 옮기는게 낫긴 하겠다만..
이건 100% 사측의 잘못이죠
지금까지 얼마나 갑질했으면 저렇게 행동하냐
취소수수료 안주니 간듯한데..
저건 100% 직원이 맞음
재직중인 회사가 좃소면 어차피 다른데 가면 되니 지르는거고
강소나 중견기업 이상이면 재직자가 아쉬우니 따르는거
근데 저런 행태를 보면 전자일 확률이 매우 높은....
처음에 왜 회사가 해외여행 취소 수수료 요구를 해줘야 할 의무가 없다고 했는지 의문이네요.
취소를 요구했으면 당연히 손해를 배상해 줘야 하는데...
나중에 언제라도 온갖 핑계로 휴가 강제 취소당하는거면 어떤 놈이 뭐 국내여행은 커녕 하루짜리 휴가라도 쓸수 있겠냐?
완전 착취지 저건. MZ가 잘했네.
휴가 취소를 해버리면 해외 여행 수수료가 든다, 미리 얘기까지 해줬네,
근데 그건 내 알바 아니고, 휴가는 취소해라?
애초에 버렸어야 할 회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