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능력주의가 제일 공정하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데?
'나'를 기준으로 '나'만 생각하면 불공정해보이겠지만,
시간은 연속적이고 자연은 순환하고 생명은 번성하니
능력자의 노력의 결과가 대물림되는 것도 당연한거지
나만 잘먹고 잘살거면 뭐하러 능력키우고 뭐하러 노력함?
걍 하루 벌어서 하루 살면 그만이지
뭐 고렙 서버에서 쪼렙이 고렙하고 맞먹어야 공정한건가?
한국 정도면 쪼렙 퍼주기 시스템도 잘되있는데
여기서 더 바라면 날로 먹겠다는거지 뭐 ㅋ
그러한 개인의 욕심을 사회적으로 투사 할 수 있는 능력과 위치가 부조리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능력주의로 정당화 하기엔 개인의 욕심과 사회 구조가 너무 크고 복잡하죠.
그냥 능력대로 사는거니까 당연한거지 퉁! 이라고 덮어 놓는거 보다
말씀 마딴아 부조리가 덜해지는 방향으로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고 세대, 성별, 계층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ㅇㅇ 그래서 그 욕심을 가장 발전적인 방향으로 경쟁을 유도하는 시스템이 능력주의+자본주의+민주주의임
개인의 욕심만을 채우는 능력은 결국 더 큰 능력에게 잡아먹히게 되있음
공론화도 집단의 반발도 결국은 작은 능력들이 뭉쳐서 큰 능력을 내는 것이잖음
이게 능력의 약육강식이고 선순환임
의견은 그럴듯한데 결국 논쟁을 위한 논쟁일뿐 더 나은 발전적인 해결책의 힌트도 내놓는게 없는데
뭐 다른 좋은 대안 생각나는거 있으면 얘기해보라니깐
답은 알 수 없죠. 다만 논쟁이 아닌 논의를 통해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시도를 계속 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게 제일 발전된 형태고 정답이니까 논쟁은 무의미해 그러니 살던대로 능력껏!' 이건 아니라는 거죠.
능력주의가 민주적이고 자본주의와 궁합이 좋은건 사실이지만 과도한 쏠림으로 사회갈등이 심해지면 약육강식의 야만이 팽배해 지속 가능한 사회가 불가하니
'사회주의로 세상을 뒤집어버리자' 가 아닌
되도록 불공정한 개인의 욕심이 공적인 시스템을 침해 하는걸 막고 사회 다양한 계증에 다각도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실험이 필요하다 봅니다.
논쟁은 무의미해가 아니라 좋은 대안 생각나는거 있으면 얘기해보라니깐?
부조리하다고 느끼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시도를 계속 해야 한다는 말은
고칠게 있다는거고 고쳐야하는 방향을 고민했다는거잖음?
그럼 더 나은 발전적인 해결책의 힌트라도 내놓아져야 하는게 맞지
그저 고칠게 있으니까 고치자는 말은 누가 못하냐고
세상 모두가 고칠게 있다는걸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금씩 고쳐가고 있는거고
다만 이것말고도 중요한것도 많고 사전작업도 해야하고 부작용도 줄여야하니 시간이 걸릴뿐인데
거기에 대고 아무런 자원의 투여 없이 자꾸 재촉하는건 투정밖에 안된다니까
그래서 현재는 그런 대안 없는 수많은 투정들에 표퓰리즘이 붙어버려서 방향성을 잃고 더더욱 시간만 길어지고 있을뿐이지 뭐..
그건 개인의 의견 개진으로 해결 되는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의 정치, 행정, 문화적 논의와 행동에 입각한 사회실험이 동반 되어야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갈라치기와 침소봉대에 의한 의견 왜곡이 논의의 주류가 되면서 갈등만 깊어지는 상황이죠.
AI기술이 눈부시도록 발전 하고 갈수록 빨라지는 사회변화가 예고 되어 있는 지금 소규모라도 다양한 그룹화를 통해 다채로운 사회실험으로 미래방안을 모색해야 하지만
모두가 정치나 이념 논쟁에만 몰두 할 뿐 실질적 행동은 굉장히 더딘게 현실입니다.
당장 최근 뉴스만 봐도 대기업의 성과급 지급방식, 제조, 서비스업에 안드로이드 투입, 소버린AI 개발모델 방식 같은걸 두고도 말과 탈이 많음으로 속절 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죠.
이런 방식으로 기술은 발전 하는데 사회문화의 개선 없이 시간만 흘러 간다면 인간 사회에 '능력주의'라는 이념을 매치 시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날이 오고야 말겁니다.
일론머스크 같은 소수의 천재나 사업가들 외에 그렇지 못한 다수의 인간들은 잉여로운 무가치한 존재로 전락해 버릴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기본소득이나 AI세금 등등과 같은 다양한 실험을 소규모로 시도 해서 인간의 능력과 가치를 경제, 재화생산 이외로 확장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포퓰리즘이다 표 팔이다의 논쟁으로 시도조차 못 하고 있는 실정이 아타까울 뿐입니다.
일부 불합리한 일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부분 한대로 잘 거둬지는 나라에 속함
저 사람은 어떤 모습을 바라는지 모르겠음
고졸초대졸 생산직이 박사학위 딴 연구직과 맞먹는 그런걸 바라는거임?
마이클 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나'를 기준으로 '나'만 생각하면 불공정해보이겠지만,
시간은 연속적이고 자연은 순환하고 생명은 번성하니
능력자의 노력의 결과가 대물림되는 것도 당연한거지
나만 잘먹고 잘살거면 뭐하러 능력키우고 뭐하러 노력함?
걍 하루 벌어서 하루 살면 그만이지
뭐 고렙 서버에서 쪼렙이 고렙하고 맞먹어야 공정한건가?
한국 정도면 쪼렙 퍼주기 시스템도 잘되있는데
여기서 더 바라면 날로 먹겠다는거지 뭐 ㅋ
문제는 능력주의가 아니고 부패한 개인들이지
능력주의로 정당화 하기엔 개인의 욕심과 사회 구조가 너무 크고 복잡하죠.
그냥 능력대로 사는거니까 당연한거지 퉁! 이라고 덮어 놓는거 보다
말씀 마딴아 부조리가 덜해지는 방향으로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고 세대, 성별, 계층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끊임 없는 소통을 통해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의 욕심만을 채우는 능력은 결국 더 큰 능력에게 잡아먹히게 되있음
공론화도 집단의 반발도 결국은 작은 능력들이 뭉쳐서 큰 능력을 내는 것이잖음
이게 능력의 약육강식이고 선순환임
의견은 그럴듯한데 결국 논쟁을 위한 논쟁일뿐 더 나은 발전적인 해결책의 힌트도 내놓는게 없는데
뭐 다른 좋은 대안 생각나는거 있으면 얘기해보라니깐
'이게 제일 발전된 형태고 정답이니까 논쟁은 무의미해 그러니 살던대로 능력껏!' 이건 아니라는 거죠.
능력주의가 민주적이고 자본주의와 궁합이 좋은건 사실이지만 과도한 쏠림으로 사회갈등이 심해지면 약육강식의 야만이 팽배해 지속 가능한 사회가 불가하니
'사회주의로 세상을 뒤집어버리자' 가 아닌
되도록 불공정한 개인의 욕심이 공적인 시스템을 침해 하는걸 막고 사회 다양한 계증에 다각도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실험이 필요하다 봅니다.
부조리하다고 느끼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시도를 계속 해야 한다는 말은
고칠게 있다는거고 고쳐야하는 방향을 고민했다는거잖음?
그럼 더 나은 발전적인 해결책의 힌트라도 내놓아져야 하는게 맞지
그저 고칠게 있으니까 고치자는 말은 누가 못하냐고
세상 모두가 고칠게 있다는걸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금씩 고쳐가고 있는거고
다만 이것말고도 중요한것도 많고 사전작업도 해야하고 부작용도 줄여야하니 시간이 걸릴뿐인데
거기에 대고 아무런 자원의 투여 없이 자꾸 재촉하는건 투정밖에 안된다니까
그래서 현재는 그런 대안 없는 수많은 투정들에 표퓰리즘이 붙어버려서 방향성을 잃고 더더욱 시간만 길어지고 있을뿐이지 뭐..
작금의 현실은 갈라치기와 침소봉대에 의한 의견 왜곡이 논의의 주류가 되면서 갈등만 깊어지는 상황이죠.
AI기술이 눈부시도록 발전 하고 갈수록 빨라지는 사회변화가 예고 되어 있는 지금 소규모라도 다양한 그룹화를 통해 다채로운 사회실험으로 미래방안을 모색해야 하지만
모두가 정치나 이념 논쟁에만 몰두 할 뿐 실질적 행동은 굉장히 더딘게 현실입니다.
당장 최근 뉴스만 봐도 대기업의 성과급 지급방식, 제조, 서비스업에 안드로이드 투입, 소버린AI 개발모델 방식 같은걸 두고도 말과 탈이 많음으로 속절 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죠.
이런 방식으로 기술은 발전 하는데 사회문화의 개선 없이 시간만 흘러 간다면 인간 사회에 '능력주의'라는 이념을 매치 시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날이 오고야 말겁니다.
일론머스크 같은 소수의 천재나 사업가들 외에 그렇지 못한 다수의 인간들은 잉여로운 무가치한 존재로 전락해 버릴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기본소득이나 AI세금 등등과 같은 다양한 실험을 소규모로 시도 해서 인간의 능력과 가치를 경제, 재화생산 이외로 확장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포퓰리즘이다 표 팔이다의 논쟁으로 시도조차 못 하고 있는 실정이 아타까울 뿐입니다.
...요즘 정치학과는 뭘 배우는거려나
518군사 반란,1212 군사반란 123친위 쿠테타등등
60년동안 3번이나 반란일어남 .
나 아니면 안된다는 신념과 나외 내편아니면
전부 적이라고 생각으로 반란이나 내란 일르킴
대한민국도 불평등문제가 심각한데도 갈라치기에 놀아나서음.
또한 다른나라 대비 언론이 기레기로 변질된 지 오래되서 더더욱...
예를 들어
빵값이 지나치게 비싸다고 비판하면 빵가게 주인이 삥 뜯는 체인회사나 담합으로 삥 뜯는 밀가루 설탕 회사들에게는 암말도 하지 않고 본인 밑이라고 인식하는 알바생 대상으로 인건비때문이라고 비방함.
갈등, 분열 조장이었죠
그게 여태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이미 머리속에 박힌것들을 바꾸기가 힘들게되었는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벌자 남한테 피해를 주던 사기를 치던. 법의 테두리를 벗어 나건 욕을 먹던 상관 않하고..... 쪽으로 간거 같음.. 이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