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빼고는 별로. 이거 다 진상들, 진상 부모들이 교사, 학교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별 지랄 발광을 해서 저렇게 된 거임. 개소리하는 거 처음부터 다 차단했으면 이렇게까진 안 됐음. 교육부/청에서부터 개소리하면 듣기만 하고 무시해라 전국 일괄 지침 내렸으면 됨. 학교서도 지침 내려온 거 그대로 따라 개소리 하는 걸 듣기만 하고 진짜 고쳐야 할 것만 고치고 애매하면 보고해서 지침 받았어야 하고, 지침 안 따르는 학교는 내려가는 지원금을 줄이든 뭔가 조치를 했어야 함. 전국 어느 학교를 가도 정상적 민원이 아닌 건 별 지랄 발광해도 안 먹힌단 걸 알면 이렇게까지 안 됨. 진짜 부모가 개진상 미친놈이라 애 전학을 보내네 어쩌네 해도 차피 거기도 똑같기 때문에 전학의 의미도 없어짐. 돈 있는 집안이면 외국 보내겠지 이건 알아서 할 문제.
저러면 머하러 학교다니니
특히나 한국은 빨리빨리 문화, 직업의 귀천 ㅈㄴ 따지는 나라에서, 저러면 안됨.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커서, 경쟁을 모르고 크게 하면 안됨. 죽어라게 경쟁해서 이겨야만 하는 게 현실인데
학교가서 배울거라고는 공부밖에 없는데 그건 사교육으로 해결 가능한 영역인데
학원과 학교가 다른 부분이 저런부분인데 저걸 다 못하게 하면 뭐하러 학교다님
세상이 좃 같아 지네
사교육에서 유치원때부터 의대 준비반이 있고, 좋은 학원을 들어가기 위한 학원이 있는 나라임.
사교육 금지법 때려봤자, 음지로 다 숨을 것이고,
학교의 권위(학부모 민원 방지법 같은)를 먼저 세워준다음.
동아리(운동 또는 문예)를 무조건 하나정도 꼭 들게 만드는게 낫다고 봄.